원주경찰서 귀금속상에서 귀금속 절취 피의자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경찰서 귀금속상에서 귀금속 절취 피의자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경찰서는 지난달 6월 20일부터 7월12일사이에 원주시 전역에서 총 24회에 걸쳐 상가 창문 등을 통해 침입한 뒤 금고에 있던 현금 등 205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원주시 단계동에 거주하는 원00(16세, 남) 등 2명을 지난 18일 원주시 단계동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검거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원군 등은 휴가철 여행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업이 종료된 음식점과 상점을 대상으로 시정되지 않거나 잠금 상태가 허술한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뜯어내고 침입해 카운터 소형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을 전문적으로 절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피해신고 접수 후 cctv를 분석해 범인이 청소년임을 밝히고 탐문수사를 하던 중 원군 등의 인적사항을 특정하여 검거하였으며, 이들이 절도전력이 10여회에 달하고 범행수법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히며 휴가철을 앞두고 유흥비 마련 등을 위한 강절도 등 각종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취약지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상가 업주들을 상대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