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거된 원군 등은 휴가철 여행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영업이 종료된 음식점과 상점을 대상으로 시정되지 않거나 잠금 상태가 허술한 창문을 열거나 환풍기를 뜯어내고 침입해 카운터 소형금고에 보관 중이던 현금을 전문적으로 절취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은 피해신고 접수 후 cctv를 분석해 범인이 청소년임을 밝히고 탐문수사를 하던 중 원군 등의 인적사항을 특정하여 검거하였으며, 이들이 절도전력이 10여회에 달하고 범행수법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히며 휴가철을 앞두고 유흥비 마련 등을 위한 강절도 등 각종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취약지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상가 업주들을 상대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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