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사회적 약자층인 “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경찰이 해야할 일”에 대하여, 각자 준비해온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해나갈 항목을 정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 나온 아이디어로는 ▲전 직원 점자명함 갖기, ▲농아자 차량에 ‘경적 대신 전조등을 켜주세요’라는 스티커 부착하기, ▲농아자 교통안전을 위한 ‘호루라기’만들기, ▲긴급상황 대비 전 직원 기초 수화배우기 등 다양하고 알찬 아이디어 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송 서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경찰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장애인 보호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이날 도출된 안건을 즉시 시행하고 장애인 보호활동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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