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장애인 보호를 위한 아이디어 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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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장애인 보호를 위한 아이디어 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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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 장애인 안전을 위한 아이디어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지난 7월 23일(월요일) 오전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안전을 위한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적 약자층인 “장애인의 안전을 위해 경찰이 해야할 일”에 대하여, 각자 준비해온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천해나갈 항목을 정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 나온 아이디어로는 ▲전 직원 점자명함 갖기, ▲농아자 차량에 ‘경적 대신 전조등을 켜주세요’라는 스티커 부착하기, ▲농아자 교통안전을 위한 ‘호루라기’만들기, ▲긴급상황 대비 전 직원 기초 수화배우기 등 다양하고 알찬 아이디어 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송 서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경찰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내 가족같은 마음으로 장애인 보호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이날 도출된 안건을 즉시 시행하고 장애인 보호활동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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