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애 당진서장, 112종합상황실 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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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애 당진서장, 112종합상황실 현장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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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시간대 현장체험을 실시

▲ 112신고 접수를 받고 순찰차에게 무전으로 전파하는 송정애 서장
송정애 당진경찰서장이 지난 7월19일(목) 저녁8시부터 정오까지 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 112대국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직접신고전화를 접수하고, 순찰차에게 지령까지 하는 현장체험을 가졌다.

이날 현장체험은 취약시간대 현장체험을 실시해 112종합상황실 시스템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지령업무 등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현장근무자의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112신고 만족을 향상하기위해 실시되었다.

현장체험을 마친 송정애 서장은 “112신고는 경찰의 시작이자 경찰의 모든 것이다”며“항상 업무를 하면서 내 가족이 신고를 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친절하게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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