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선도기술개발 본격 착수(심해자원 생산용 해양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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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선도기술개발 본격 착수(심해자원 생산용 해양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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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대우중공업, 삼성중공업,LS전선 등 선정

지식경제 R&D 전략기획단(단장 황창규)은 7월 11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황창규 R&D 전략기획단장, 그리고 “신시장창출형”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 사업단으로 선정된 대․중소․중견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3개 사업단을 정식으로 출범시켰다.

[심해자원 생산용 친환경 해양플랜트]

참여기업:현대중공업, 대우중공업, 삼성중공업, DSME, KIGAM, ABS, 성일, UIT, PSE, KAIST, POSCO,LS전선, 퍼스텍,KT서브마린 등.

 

사업 개요
- 3,000m급 친환경 심해 해양플랜트의 해저/해상 통합 엔지니어링,핵심 기자재, 설치 기술 개발

- 심해 자원의 채굴, 분리·이송, 전처리 및 저장·하역이 가능한 친환경·지능형 해양 플랜트 Total Solution 국산화로 2020년 심해자원,생산용 해양플랜트 선도 국가 도약 목표 

추진 배경
ㅇ 對중국 차별화
- 중국의 추격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글로벌 시장이 요구하는 신개념
대용량·고효율·친환경 기술의 조기 개발로 조선 및 플랜트 산업
경쟁력 강화 시급

ㅇ 시장 환경변화 대응
- 과거 해상/해저 분리 발주에서 통합 발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심해자원 생산용 해양플랜트 기술 개발
및 토탈 솔루션 확보를 위한 R&D 투자 필요

ㅇ 조선, 플랜트, 철강, 기계, 전자, 화학 등 연관 산업 경쟁력 우수

기대 효과
-‘25년 매출 102조원, 수출 100조원, 고용 11.5만명, 설비투자 24.6조원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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