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지도자 박근혜 전 대표 힘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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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지도자 박근혜 전 대표 힘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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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선호하는 차기 대통령!

 
   
  ▲ 박근혜 전대표
ⓒ 뉴스타운
 
 
필자는 이미 본지를 통하여 “정치지도자 박근혜 전대표 인기의 근원(1)(2)(3)(4)(5)을 논평한 바 있다. 박근혜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이 설립되었고 약 300명의 전문가들이 정책연구를 수행 중인데, 아직 구체적 내용발표가 없어서(조만간 폭 넓은 콘텐츠를 발표한다고 한다.) 무어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이 싱크탱크도 박근혜 힘의 근원 중 하나임에 틀림 없다. 또한 한나라당 및 청와대는 근본적인 힘의 근원이지만 누구든 당 경선후보자는 공통으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논외로 하고, 박사모, 근혜동산, 각종 포럼 및 일부 언론 등 자발적 지원세력도 힘의 근원이다. 그러나 그분의 인기와 품성, 행적, 신념 및 철학, 그리고 그분이 처해있는 정치 환경을 살펴봄으로써 자력적 박근혜 힘의 근원을 살펴 보고자한다. 아래 1. - 15. 각개 항목은 모두 자력적 박근혜 힘의 근원이다.

1. 원칙을 따르는 품성

근거나 사실이 확실하고 분명한 '원칙 중시의 지도자'

박근혜는 잘못된 대북포용정책, 잘못된 코드 인사, 잘못된 양극화 해소 방안 등에 관하여 정책 전문가나 국민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원칙에 따라 집행한다. 그래서 정직성을 믿을 수 있게 한다. 거짓이 없고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신뢰감을 주기 때문이다.

18대 총선 공천에서 친 이계 이재오, 이방호 등에 의하여 부당하게 배제 되었던 친 박계 의원 30여명이 친박연대 및 무소속연대로 출사하여 살아서 돌아오자 전원 복당 시키는 노력을 보라. 거의 다 복당 되었지만, 아직 몇 명이 남아 있을 뿐이다.

MB의 수정 제의를 제압하고, 세종시를 원안대로 건설하도록 관철한 것만 봐도 거짓이 없고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원칙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을 보여 주었다. 또 하나의 MB의 거짓과 꼼수로 바꾸려고 하는 과학벨트 구축 지역을 충청도로 관철하기 위한 그 분의 최선의 노력도 보았다. 약간은 역외로 갔지만 ...

MB는 남동지방 신 국제공항 건설 공약을 파기 해 버렸지만 박근혜는 공약의 원칙을 지키기 위하여 그의 시대가 오면 건설할 의도를 비친바 있다.

최근에 홍준표 당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 2석을 호남을 제외하고 충청권에 주고자 했으나 한나라당의 전국적 정당화를 목적으로 하는 지명직 2석을 호남을 배제하고 몽땅 충청권에 주는 것은 원칙과 관례에 어긋난다는 점을 박근혜가 지적하자 홍 대표는 호남 1석, 충청 1석으로 임명하기로 변경하였다.

2. 과감한 결단력을 지닌 지도자

지난 대선 때, 이회창 후보가 박근혜의 협력을 얻고자 삼성동 자택으로 세 번이나 방문 했음에도 면회사절 한 것은 과감한 결단력의 한 예이다.

아직도 불분명한 이유로 당 경선에서 MB에게 1% 차이로 패했지만 명쾌하게 승복하는 결단력과 신사 숙녀성을 보여 주었다.

지난 1년 동안 박근혜 추종자들은 악랄한 친이계와 싸우느니 박근혜에게 차라리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신당을 창당하라고 요구했지만, 그녀는 청종하지 않았으며 오늘의 친박화된 한나라당을 보면, 그녀의 결단력이 얼마나 과감한지 알 수 있지 않은가? 신당을 창당하지도 않았지만 전국적으로 군단위까지 포럼 등의 명칭을 사용하는 조직이 자발적으로 이미 갖추어져 있지 않은가?

MB의 수정 제의를 제압하고, 세종시를 원안대로 건설하도록 관철한 결단도 매우 과감한 결단이었다. 현직 대통령에 맞서 이긴다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불리 해 진다는 것을 잘 알지만, 원칙을 치키기 위한 결단 이었다.

3. 신뢰감을 주는 품성

사심 없고 오로지 국익과 민익 만을 생각하고 수행하는 '사심 없는 지도자'

박근혜는 아무런 사심을 가지지 않고 일생을 통하여 투철한 국가관, 애국애족정신,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원칙을 따르고 과감한 결단력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본 논평에 열거한 1. - 15. 에서 설명하는 내용도 가졌다. 그래서 신뢰감을 준다.

4. 국민을 화합하고 통합할 수 있는 '준비된 지도자'

박근혜는 지역 간, 계층 간 불신과 갈등을 불식시키고 상호 신뢰하고 화합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유비무환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친화감을 준다. 호남에서조차 20% 이상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5. 튼튼한 안보와 치안을 수행하고 유지하는 '강력한 국가안보의 지도자'

박근혜는 강력한 국방력과 법치주의 준수로 외세침략이나 간섭, 훼방, 음모, 불법 등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는 아버지로부터 배운, 강력한 국가안보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옳바른 국가관은 나라의 정체를 바로잡고 국가안보를 확실하게 확보할 수 있다.

여야의 모진 폄하 속에서도 초인적으로 참으며, 계파정치청산, 상생정치, 깨끗한 정치, 정책정당 등, 선진정치를 펼치고, 한편으로는 투철한 국가관으로 빨갱이 정권의 정체성 도전에 맞서 싸웠으며 빨갱이 정권을 무력화 시키고 애국정권 창출의 가능성을 높인 박근혜 의원의 공적은 영웅이라고 극찬해야 한다. 북핵문제와 동북아 평화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아래와 같이 설파 했다.

▶북핵문제와 동북아 평화 (2009. 5. 6. 스탠포드 대학에서의 연설문 중에서)

 

북한이 2006년에 핵실험을 한 지, 벌써 30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4월에는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장거리 로켓을 발사했고, 유엔 안보리 의장성명이 발표되자 북핵 폐기를 위한 6자회담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핵시설 불능화 작업을 감시해 온 IAEA의 검증팀을 추방했고, 폐연료봉의 재처리를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이러한 행동은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북아의 안정과 세계평화에 대한 명백한 위협입니다. 저는 한반도에 핵무기는 절대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의 핵은 완전히 폐기되어야 하고,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일도 결코 있어서는 안됩니다. 완전한 북핵 폐기야말로 평화체제 구축의 전제조건이고, 세계평화의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수많은 정책과 노력이 있어왔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성공적이지 못했습니다.

지난 15년 넘게 북한의 위기조성→ 협상과 보상→ 또 다시 위기재발→ 협상과 보상이란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심지어 협상이 깨질 때는 미국은 북한이 약속을 안 지켰다고 하고, 북한은 미국이 약속을 안 지켰다고 비난하는 것까지도 똑같았습니다. 이제,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무엇이 문제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총체적으로 점검해봐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의 새 정부가 대북정책을 수립하기에 앞서, 이런 중간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해법에 대한 공과를 정확하게 알아야만 보다 현실적인 새로운 해법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1994년 영변 핵개발로 인한 1차 북핵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제네바합의가 있었습니다.

2003년에는 북한의 고농축우라늄(HEU) 프로그램으로 인한 2차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6자회담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런 합의들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틀로서 몇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 이전과 비교해서, 상황은 더 악화되어 북한의 핵 실험까지 있었습니다. 북한의 대남협박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데서 "남한을 잿더미로 만들겠다"는 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6자회담이 시작된 이후에만도 지금까지 9?19 공동성명, 2?13 합의 그리고 10?4 합의 등 세차례의 합의가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북핵문제가 곧 끝날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를 자아냈지만, 그런 장밋빛 희망이 오래가진 못했습니다. 북한이 벼랑 끝 전술을 쓰면서 상황은 다시 악화되었고, 그 와중에 북한은 시간을 벌면서 핵보유라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솔직히 지금 상황은 막막합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평화적으로 끊으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 한국의 숙제이고, 미국의 숙제이고, 전 세계의 숙제입니다. 여러분의 숙제이고, 저의 숙제이기도 합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또 다시 과거의 패턴이 반복되어선 안 된다는 것, 그리고 한반도에 핵이 있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에 대해 여러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6자회담에 나오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나머지 5자가 회담을 열어서, 5개국 간의 이견을 해소하고, 북핵 폐기를 유도 할 수 있는 조치들을 강구하자는 의견도 있고, 북한이 북?미간 직접 대화를 원한다면, 북핵 폐기를 전제로 북미간의 직접대화로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아예 철저히 무시하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들이 각각 일리는 있지만, 현재로서 해결방법은 북한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궁극적으로는 기존의 틀을 뛰어 넘는, 보다 포괄적인 구상이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과거 미국에서 여야 간에 합의를 이룬 페리 프로세스를 마련했듯이, 이제 미국의 여야 간의 합의 차원을 넘어, 더 큰 차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미국도 참여하고, 중국도 참여하고, 남북한과 러시아, 일본 등 관련 국가들이 다 참여해서, 참여국 모두가 합의하는 동북아 평화정책을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북핵문제의 해결에만 국한할 것이 아니라, '북한문제'의 해결, 나아가 동북아 평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동북아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다자안보 프로세스를 추진하면서, 그 속에서 '북한문제'의 해결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북미 불가침 합의와 같은 협정문보다도 이렇게 실질적인 평화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일시적인 회담의 틀을 뛰어 넘는 보다 효과적인 틀로서, 상설적인 동북아 평화협력체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 틀 안에서 서로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경제공동체를 만들고, 안보 공동체를 만들어 간다면, 북핵문제와 같은 현안의 해결에 한정된 '소극적 평화'를 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이라는 '적극적 평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런 '동북아 평화 프로세스'는 어느 한 나라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한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새로운 가치창출' 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곳 스탠포드 대학에 계시는 조지 슐츠 전 국무장관과 윌리엄 페리전국방장관이 "핵무기 없는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인 운동을 주도하고 계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도 "핵무기 없는 세계" 를 미국의 비전으로 설정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은 아마 그 비전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게 공유하는 나라일 것입니다.

우리는 1991년부터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추진하되, 핵무기의 개발과 보유에 반대하는 '비핵정책'을 확고하게 견지해왔습니다.

저는 '핵무기 없는 세계'의 비전은 '한반도 비핵화의 완성'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비전이 북한에서부터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호혜평등의 원칙에 대한 '균형 잡힌 지도자인 박근혜는 북한과의 관계나 대북 경제지원 정책도 맹목적이거나 무조건식 퍼주기가 아닌 확고하고도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남한과 북한 간에 평화공존체제 속에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호혜평등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한미동맹의 비전 (2006. 5. 6. 스탠포드대학교 연설문 중에서)

"여러분,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과 미국은 공통의 꿈을 위해 함께 노력해왔습니다. 보다 자유롭고, 보다 안전하고, 보다 풍요로운 세계,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공통의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한국전쟁에서, 베트남에서 같이 피를 흘렸고, 이라크에서도 한국군은 미군과 나란히 참전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한미관계에 대해 많은 문제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걱정도 많았고, 탈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한미 관계,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자유를 위해 함께 피 흘린 혈맹 아니냐?"

중요한 것은 이 소중한 혈맹관계를 어떻게 더욱 발전시켜, 인류를 위한 동맹으로 진화시킬 것이냐 입니다. 저는 이제 한미동맹이 '고정된 가치를 지키는 동맹' 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동맹' 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가치’ 란 한국과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가 직면한 변화와 도전에 '해결방안(SOLUTION)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동맹'을 의미합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보의 개념도 군사적인 안보만이 아니라, 경제위기, 환경오염, 정치·사회적 혼란 등 다양한 위협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로벌 시대의 안보는 한 국가의 차원이 아닌 세계적 차원의 협력을 통해 지켜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미양국은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북핵문제와 한반도에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문제, 국제 테러리즘과 기후 변화 문제, 빈부 격차의 문제와 같은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새로운 동맹 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한미 동맹이 이렇게 '인류를 위한 동맹' 이라는 비전을 갖고, 한반도의 정치?군사적 안정을 넘어서 동북아 및 세계평화와 번영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 때, 이웃 국가들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지지를 보내는 '매력적 동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매력적인 동맹'을, 우리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2007년도 대선 공약사항은 바로 "자유민주주의 건국이념 국가정체성 수호" 와 "국보법 사수"에 이어 통일안보 정책 공약인데 "만경대 정신과 같이 가자는 것 절대로 아니다" 라고 언급한 바 있다.

6. 경제회생을 시킬 수 있는 '역동적인 경제회복 지도자'

박근혜는 국민 통합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민생경제를 회복시킬 수가 있다. 또한 박근혜는 국민을 화합하고 통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분열된 국민들의 마음을 통합함으로써 국가 및 민생 경제를 누구보다 잘 살릴 수가 있다.

박근혜의 스탠포드대학 연설문 중 원칙이 바로 선 자본주의를 향하여 를 읽어보면 그의 식견, 경제사상 및 경제정책 방향을 잘 표현하고 있다. 최근 이한구 의원이 표현한 박근혜의 안전한 경제 대선 모토도 매우 시의 적절하고 훌륭하다.

경제회생이야말로 우리나라와 국민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발표된 제목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정책 내용에 대하여 국가미래연구원과 이한구의원 및 박근혜지도자가 연구 준비한 모든 콘텐츠를 온 국민에게 공표 해 주면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다.

7. 5개 국어(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중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국제외교의 지도자'

박근혜는 지혜롭고 총명하여 5개 국어도 훌륭하게 구사할 줄 알뿐만 아니라 특히 미.중.일.독 등에 많은 인물들과 우호적이기 때문에 국제외교를 탁월하게 수행할 수 있는 준비된 지도자다.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하여 이룩한 공로와 유럽 3개국(덴마크, 포루트칼 및 그리스)을 방문하여 이룩한 공로는 잘 알려진 사실이다.

8. 지도자적 카리스마가 있다.

남을 폄훼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카리스마를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덕분이라고도 하지만, 똑 같은 딸인 근령씨나 아들인 지만씨도 카리스마가 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또한 YS나 DJ의 아들이나 딸이 대통령을 지낸 아버지 덕분에 카리스마가 있다는 말을 들어 본 적도 없다.

지도자적 카리스마는 천부적으로 본인이 타고 나는 것이고, 또 본인의 말과 행동으로 쌓아 올리는 것이지 누구 덕분에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다만 카리스마가 없는 지도자는 성공하기가 어려운데, 현존 지도자급 인사 중 가장 지도자적 카리스마가 있는 분은 박근혜 전대표 뿐인 것 같다.

9. 모성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내적으로는 강인함을 간직한 '외유내강의 지도자'

박근혜는 참으로 인간적이면서도 정신적으로는 대단히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10. 어떠한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할 줄 아는 '위기관리능력의 지도자'

박근혜는 테러를 당하면서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전 국민들에게 보여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한평생을 위기를 극복하면서 전 국민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심어 주었다. 그래서 믿음을 준다.

11. 상대방을 편하게 해 주며 언변의 호소력이 대단하다.

상대가 누구든 배려 해주는 아량과, 존중 해주는 예의가 있어야 자신이 겸손 해질 수 있는 것이며, 겸허 없이 상대방을 편하게 해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아무리 지도자일지라도 겸손함이 없이는 최상의 달변을 늘어놔도 호소력을 갖지 못한다. 이러한 예의를 갖춘 진실 된 언변으로 호소해서 설득하는 능력을 가진 지도자를 갖은 우리는 행복한 국민이라고 생각 된다. 그러나 함축 된 짧은 말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능력도 매우 돋보인다.

나쁜 대통령! 이 한마디로 노무현 정권을 제압 해 버렸다.

오만불손함의 극치! 이 한마디로 이재오는 죽을 쒀야 했다. 요사이 야바위 개헌의 전도사랍시고 궤변을 늘어놓고 다니는데 또 무슨 말 한마디에 영영 꺼지게 되려는지 자못 궁금하다.

"나도 속고 국민도 속았습니다" →탈 공천 친박 의원 대다수 생환 →전원 복당 관철.

"미디어 법은 여야가 합의 처리해야 한다" →조.중.동의 꿈은 사라지고.

09.3.2. 야당도 처리시한을 제시해야 한다. 미디어 법 협상타결 등

다 살아 돌아오세요! 이 한마디에 이재오, 강재섭, 이방호, 경주의 정아무개가 국회에 들어오지 못했고, 공천에서 학살 당 했던 친박 의원 약 30명을 합해 약 70명이 살아 돌아왔다.

12. 시대가 요구하는 이공계 출신의 지도자이다.

아래 자료를 인용한 이유는, 이상희 전 과기부장관님의 시의적절한 지적에서 시대적으로 현실적으로 이공계 국가지도자의 절대 필요성을 잘 설명하셨는데, 박근혜 전대표가 바로 그 필요를 충족시키는 이공계 출신 정치지도자로써 선친의 국가적 목표, "결국 유일한 길은 수출과 공업화를 국가적 목표로 세우고, 이를 위해 과학기술을 육성하는 것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 길로 매진" 을 젊어서부터 십분 이해하고 따라 노력하고 있는 분임을 천명했기 때문에 이보다 더 잘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조 500년과 일제 36년, 그리고 해방 후 6.25 전쟁이 끝나고 5.16 군사혁명 직전의 민주당 장면 정권 시대까지는 사.농.공.상의 봉건시대 사회계급 구조를 탈피하지 못하고 있었다. 5.16 군사혁명을 통하여 영웅적인 국가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이 탄생 되었고, 그 분의 국가 재건(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 목표, 수출과 공업화 때문에 자본주의 개념을 도입하게 되었고, 그 목표달성 진도 과정 때부터 사.농.공.상 에서 사.상.공.농 으로 사회 계급 구조가 변천 되었지만, 이제는 한계에 봉착 한 게 사실이다.

시대가 변하여 모든 것이 세계화 되고 있기 때문에 인문계 출신 지배계층으로는 타국보다 먼저 발전하여 더 많은 돈을 벌고 영향력을 확장하기가 곤란 해 졌다. 과학과 기술이 우수해야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글로벌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 사회 계급 구조도 과.상.공.농 으로 바꾸어야 되게 되었다.

즉, 과 = 과학과 기술이 선도하여, 상 = 상업으로 팔고, 공 = 공업으로 제조를 뒷받침 하고, 농 = 농수축임업으로 의.식 재료를 뒷받침하는 과.상.공.농 의 사회계급 구조로 바꾸어야 한다. 과거의 사 = 인문 사회과학 계층은 전 계급을 지원하는 계층이 되어야만 세계적 생존경쟁에서 앞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공계는 대한민국의 동력’ <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전 과기부 장관 글>

나라마다 우수과학인재 육성 총력

이공계 활용할 국가경영체제 필요

세계는 농업-산업-지식사회로 변천하면서 과학기술 전문사회로 발전했다.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부분의 세계적 기업은 이공계 인재가 중심이 된 과학기술 전문기업이 됐다. 최근 로쉬 제약회사를 돈방석에 올린 조류인플루엔자(AI) 백신 타미플루의 개발 주역도 이공계 출신이다.

이 같은 시대 흐름에 따라 세계 각국은 우수 인재 확보에 국가 경쟁력의 사활을 걸고 있다. 한 해에만 세계 도처에서 4만여명의 이공계 인재가 몰려드는 과학기술 최강국 미국 또한 이민법을 개정하면서까지 우수 인재 유인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민법이 개정되면 미국 대학에서 이공계 학위를 취득한 외국인에 대해서는 영주권 취득 제한이 없어진다고 한다.

더 나아가 국가 경영 전반에 이공계 참여를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시대 흐름에 대응하는 나라도 있다. 최근 약진하고 있는 중국은 후진타오 주석을 포함한 최고위직 대다수가 이공계 출신이며, 차기 리더인 시진핑 부주석 또한 화학 전공의 기술관료이다. 지식재산입국을 표방하는 일본도 변리사 출신의 간 나오토 총리 등 이공계의 주요 정부 경영요직 진출이 두드러진다. 이들 국가에서는 자연스럽게 이공계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고 국가 경영에서 과학기술은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 점은 지식기반사회의 근본적 변화인 셈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가. 얼마 전, 최고급 이공계 인력의 산실인 서울공대의 박사과정 신입생 선발에서 14개 학부 가운데 6개 학부의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했다. 그것도 2009년부터 3년째 대규모 미달 사태라 한다. 이유인즉 ‘이공계 전공자로서 이 나라에서는 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역은커녕 전문성조차 살릴 수 없는 현실에서 어쩌면 이공계 기피현상은 우리 학생들의 현명하고도 현실적인 판단일지도 모른다.

국가는 역사라는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큰 선박과도 같다. 그 배에 탄 승객은 배를 운영하는 선장과 선원에 의해 안전과 생명이 보장된다. 그래서 항해에 대한 전문성이 떨어지면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거나 난파되기 십상이다. 국가라는 거함(巨艦)이 안전하게 항해하기 위해서도 전문성을 갖춘 운영집단이 필요하다. 대한민국호는 최첨단의 원자력 전자 항공모함인데 이를 운영하는 집단이 가령 그 옛날 범선을 몰던 시대의 사람들이라면 어떠하겠는가.

최근 대한민국호가 역사의 항해를 하는데 대형 사건·사고들이 있었다. 천안함, 연평도사태, 구제역 파동 등의 해결을 위해서는 이공계의 전문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정작 전문성을 갖춘 이공계는 문제 해결의 중심에 없다. 그래서 비슷한 문제가 재발하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은 아닐까.

대한민국호가 진정 최신의 첨단 전자 항공모함이 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에 걸맞게 이공계 전문가들이 주역이 되는 국가 경영 시스템을 시급히 갖추어야 한다. 올해 4월 출범예정인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더 많은 이공계 민간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은 물론 국가 경영 전반으로 이공계 전문인력의 진출이 활발해지도록 국가 경영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

이제 우리의 국가적 안전항해의 핵심은 중국이란 거함의 머리 즉 기함(旗艦)이 되느냐, 아니면 잡역을 하는 용선(傭船)이 되느냐 하는 것이다. 중국은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 상하이 과학관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중국호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 우리 과학관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열어보면 어떨까. 대한민국호라는 거대 전자 항공모함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국민에게 제시하는 것이다. 과학관에서 취임하는 대통령을 보면 어린 학생이 다시금 과학자가 되는 꿈을 꾸고, 우리 이공계인이 다시금 활력과 사명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13. 선거 때마다 국민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 압승을 거두는 '국민 섬김의 지도자'

박근혜는 국민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섬김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도 선거 때마다 진실로 박근혜를 열렬히 지지하고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14. 국민들의 아픈 데를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보건복지위 및 재정경제위를 선택하여 경험을 쌓았다. 박근혜 전대표가 최근에 내놓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 은 현금을 주는 소극적인 소득보장보다는 취업을 해 사회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자아실현과 행복추구인데, 이런 복지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복지이다.

민주당이 주장하고 있는 3무1반(무상 급식·의료·보육+반값 등록금) 정책은 개인의 입장에서는 무상복지일 수 있지만, 사회 전체로 볼 때 지불하는 주체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복지가 과도할 때는 연구개발(R&D), 신성장 동력 창출 등에 과감한 투자를 하지 못하게 돼 오히려 경제발전에 저해가 될 소지가 있다. 민주당의 복지 정책안은 선거에서 표만 의식한 무책임한 정책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다.

이 외에도 물가앙등 문제, 반값 등록금, 전세금 급등과 부동산에 관련된 제 문제, 청년실업 대책, 비정규직 근로자 제도개선 및 노사문제 해결의 대 화합적 타결 등, 세부 콘텐츠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15. 우리 국민이 선호하는 차기 대통령

국민들은 차기 대통령감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꼽았다. 왜냐하면 현재 세계적으로 이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타르야 할로넨 핀란드 대통령,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 엘런 존슨설리프 라이베리아 대통령,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여성 국정 최고 통치자'의 꿈'을 이루었는데, 여성정치지도자 박근혜 전대표는 이분들과 비견되는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이 시대가 요구하는 과학기술도 전공한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리고 본 논평 1.-15.에 열거한 힘의 근원을 갖고있기 때문에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으로 꼽은 것이라고 생각 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민 대중도 남자 대통령들과 정치인들의 부정부패와 비리에 신물이 나서, 차기에는 박근혜 전대표와 같은 깨끗한 여성 국가지도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에도 선덕여왕 시대로부터 1,300여년 만에 드디어 '여성 국정 최고 통치자' 시대가 도래 하고 있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박근혜는 主權在民 시대에 국민을 무시하고 바보 취급하는 정상배와는 다르다. 국민은 나에게, 그리고 나라에, 제일 잘 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선택할 것이다. 때문에 박근혜는 상기 복합적 이유로 인기를 얻는 것이며 그리고 그 인기가 박근혜 지도자의 힘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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