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족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1.03.19 14:1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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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박정희 대통령의 담화문 중에서

 
   
  ▲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 근대화 산업화의 영웅으로 불리고 있다.
ⓒ 뉴스타운
 
 

내가 해 온 모든 일에 대해서, 지금까지 야당은 반대만 해 왔던 것입니다.

나는 진정 오늘까지 야당으로 부터 한마디의 지지나 격려도 받아보지 못한 채, 오로지 극한적 반대 속에서 막중한 국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한일 국교 정상화를 추진한다고 하여, 나는 야당으로 부터 매국노라는 욕을 들었으며, 월남에 국군을 파병한다고 하여, "젊은 이의 피를 판다"고 그들은 악담을 하였습니다.

없는 나라에서 남의 돈이라도 빌려와서 경제건설을 서둘러 보겠다는 나의 노력에 대하여, 그들은 "차관 망국" 이라고 비난하였으며, 향토예비군을 창설한다고 하여 그들은 국토방위를 "정치적 이용을 꾀한다"고 모함하고, 국토의 대동맥을 뚫는 고속도로 건설을 그들은 "국토의 해체" 라고 하였습니다.

반대하여 온 것 등등 대소사를 막론하고 내가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비방. 중상. 모략. 악담 등을 퍼부며 결사반대만 해 왔던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때 야당의 반대에 못이겨 이를 중단하거나 포기하였더라면, 과연 오늘 대한민국이 설땅이 어디겠습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야당은, 유세에서 나에 대한 온갖 인신공격과 야당은, 언필칭 나를 독재자라고 비방합니다.

내가 만일, 야당의 반대에 굴복하여 "물에 물탄듯" 소신없는 일만 해 왔더라면 나를 가리켜 독재자라 고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내 소신껏 굽히지 않고 일해온 나의 태도를 가리켜, 그들은 독재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나를 아무리 독재자라고 비난하든, 나는 이 소신과 태도를 고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오늘날 우리 야당과 같은 "반대를 위한 반대"의 고질이 고쳐지지 않는 한, 야당으로부터 오히려 독재자라고 불리는 대통령이 진짜 국민을 위한대 통령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1969년 박정희 大統領의 談話文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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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사랑 2011-03-19 16:00:50
박정희 대통령 께서 현재 까지 살아 계섰다면 우리나라는 벌서 5만불 아니 10만불 선진국으로 진입 했을것이고 북한 김일성 김정일이도 벌서 한국의 발전상을 보고 항복 하고 남북 통일이 돼였을것이다.오! 톨재라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 께서 어찌 돌아 가셨는고!! 먼 천국에서도 우리 나라를 굽어 살피소서 아멘.

익명 2011-03-20 23:01:28
지금야당은 많이 발전했습니다.
국회의원 수당올리고 세비 신설하는데는 여당과 죽이 아주잘맞습니다.
사법개혁 한다고 주접떨더니 김준규가 한마디 하니까 깨갱하는것도 여당과 죽을 마추는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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