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와중에 일부 몰지각한 한국의 네티즌들의 악플과 일부 인사들의 황당한 무개념 발언들이 국제 사회에서 한국과 한국인의 이미지를 땅에 떨어트리고 있다.
조용기 라는 순복음교회의 목사는 일본 대지진을 빗대 '하나님을 멀리한 댓가의 경고' 라고 해서는 안될 말을 지꺼려댔다.
이빨빠진 발음으로 신도들을 향해 "밋썀니까? 밋썀니까? 해대며 호도하던 입방정에 버릇을 못고치고 한순간에 가족을 잃고 마을을 잃고 이웃을 잃은 패닉상태의 나라를 향해 그런 저주의 설교를 해대십니까? 예수 하나님을 섬긴다는 목자라는 작자가 삐끼 할짓이 없어서 남의 비극을 예수 삐끼행위에 이용 해먹는단 말입니까?
그리고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들은 이번 일본 대지진 참사를 보며 '잘됐다, 고소하다' 등의 철없는 악플 댓글들을 다는데 아무리 일본이 철천지 원수나라 라도 그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자신의 가족과 이웃, 그리고 마을 전체가 한순간에 사라졌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런데 이웃국가에서 일부 네티즌 일지라도 그런 망언을 해댔다고 칩시다. 어떻게 생각하실건가요?
일부 네티즌들에 짓이라지만 그런 국가는 평생을 두고 원망과 저주의 상대로 각인 될것입니다. 이런 철없고 못된 행동의 원인중에 하나가 그동안 일부 좌파 정치권이나 전교조등 운동권에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써먹은 반일감정 세뇌 교육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악성 댓글을 낳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이번 일본의 의연하고도 침착하게 재해에 대처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십시요. 사재기 하나 없고 그런 난리에도 차례를 지키며 뒷사람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을 가져가는 양심 미덕 정말 일본의 수준높은 시민 의식이 부럽고 이런 자세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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