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피 같은 우리 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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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피 같은 우리 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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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계열 피해자 카페개설 및 집회독려 등으로 점입가경

 
   
  ▲ 14일 대전상호저축은행 본점의 모습
ⓒ 뉴스타운 송인웅
 
 

14일 대전상호저축은행 본점(대전 중구 선화동소재)에 ‘대전저축 5000만원 초과 예금자 피해자집회’를 알리는 공지가 붙었다. 부산저축은행 계열 피해자 대표 김모씨 명의로 된 공지에는 “(자신이)대전상호저축은행 5,000만원 초과 예금피해자”로 “가만히 있으면 피 같은 우리 돈 돌려받지 못 한다”며 “뭉쳐야 우리 돈 받을 수 있다‘고 돼 있고 카페가 개설돼 있음을 알리고 있다.
 

 
   
  ▲ 14일 대전상호저축은행 본점에 부착된 공지내용
ⓒ 뉴스타운 송인웅
 
 
 
   
  ▲ 14일 대전상호저축은행 본점의 모습
ⓒ 뉴스타운 송인웅
 
 

한편 부산저축은행 계열 예금피해자 대책모임 카페(cafe.naver.com/bsbankfamily)는 2월17일에 개설됐음에도 회원이 3,500명을 넘어섰다. 카페에서는 3월16일 금융감독원 부산지원, 18일 구포시자에서의 집회를 알리고 있다. 또한 당일 집회에서 고소장 서명을 받을 예정으로 돼 있다. 향후 저축은행사태가 어떻게 전개될지 점입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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