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항만물류 특성화고 인력 양성에 두 팔 걷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BPA, 항만물류 특성화고 인력 양성에 두 팔 걷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항만물류고에 5천여만원 상당의 교육기자재 전달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물류 특성화고로 지정된 부산항만물류고등학교의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BPA는 28일 11시 입학식을 갖는 부산항만물류고에 컨테이너크레인 등 5천여만원 상당의 교육기자재를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실물 크기의 1/25로 제작된 컨테이너 크레인 모형과 2톤짜리 전동지게차 등으로 구성된 이 기자재들을 통해 학생들은 항만 물류 체험과 장비 기술 등을 익히게 된다.

BPA는 이밖에도 이들이 부산항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체험과 교육자료 협조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항만물류고는 1978년 동원고등학교로 개교해 동명공고와 동명정보고 등으로 교명을 바꿔 왔다. 이후 작년 8월 항만물류분야 특성화고로 새롭게 출발해 항만장비과와 물류자동화과를 신설하고 올해 263명의 첫 신입생을 받게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