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출신 이재오는 개헌부 장관인가?
민중당 출신 이재오는 개헌부 장관인가?
  • 박진하 논설위원
  • 승인 2011.01.21 02: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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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공개 전향하지 않은 이유와 진심은 무엇인가?

 
   
  ▲ 이재오 특임장관과 북괴 김정일
ⓒ 뉴스타운
 
 

MB정권 2인자 이재오 특임장관이 요즘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을 외치고 다닌다. 17일 오전에도 한나라당 재정위원(당연직 대의원)을 모아놓고 개헌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함바비리와 관련, 청와대 감찰팀장의 4000만원 收受를 두고 “대통령 코밑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느냐”고 분개하며 “노점상을 단속할 때 노점상인들이 단속공무원에게 항의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시켰느냐’고 대통령을 걸고 넘어진다”고 말하며 “이 모든 것은 대통령에게로 권력이 집중됐기 때문” 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코밑에서 함바 사장에게 돈 받은 자가 청와대 감찰팀장이니 이재오 특임장관은 MB정권 2인자로서 결국 누워서 침 뱉는 꼴, 또한 국정에 불만있는 국민들이 대통령을 들먹이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그것이 마치 대통령중심제 때문이라는 것은 본질을 오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장관이 민중당 사무총장으로 정계에 입문한 지도 20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대통령중심제 폐해를 언급하는 것을 거의 들은 적이 없으며, 특히 MB의 서울시장 시절 2007 대선, 경선때는 한번도 그같은 주장을 한 적이 없었다.

이재오 장관은 몇 년전 한 라디오에 출연, “남한에도 민주노동당(북한혁명열사릉 참배한)과 같은 정당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는데 개헌의 필요성을 논하기 전에 우선 민중당 사무총장으로 아직도 공개 전향하지 않은 이재오 장관의 祖國과 민족에 대한 진심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그가 주장한 민주화, 사회정의, 양심의 가치도 궁금하다.

지금 성공회대 교수 박성준(이재오와 같이 국보법위반처벌)의 아내인 한명숙 전총리가 건설업자 정모에게 수억원의 돈(달러)을 받은 혐의로 재판중이다. 변호인단(민주당 법조인 출신)은 금품을 제공한 자의 휴대폰에 “한미르H” 라는 한명숙 단축 문자의 입력시점을 놓고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나, 구속된 정 사장은 타인명의 휴대폰도 여러개 갖고 있었으니 휴대폰에 단축 성명이 입력된 시점이 무죄를 입증할 수 없음에도 한명숙 일당은 조그만 틈이라도 만들어 보겠다고 집요하게 재판(5차)을 끌어 오고있다.

그리고 한 전총리와 한모 사장이 2004년부터 알고 지낸 것과 사무실등 편의제공 사실도 이미 밝혀졌다.

MB가 지명한 정병국(소장파, 민주투사 출신)문광부장관 후보자에게는 땅투기의혹, 주유금액, 불법용도변경, 세금미납, 수많은 과속 등 갖가지 부정비리의혹이 제기됐다.

그런데 지난 17일 청문회에서 친이계 진성호(조선일보 출신)의원이 정병국 후보자에게 “역대 문화부장관중에 누가 가장 인상에 남느냐”고 하자 정 후보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문광부 예산을 국가총예산의 1%나 확보했던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라”고 답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한 진성호 의원은 “그런 대답이 나올 줄 알았다”고 했다. 17일 오후에는 박지원이 청문회장을 찾았고 1월 19일 민주당의 묵시 아래 결국 한나라당 단독으로 정병국 청문보고서가 채택됐다.

450억원의 국가예산을 양평에 쏟아 부은 의혹덩어리 정병국 후보자나 부동산이 150억원에 달하는 투기귀재 최중경 지경부 장관 후보자가 볼 때는, DJ분신 박지원(역적)이 존경대상일지 모르지만 박지원이 단 1달러도 준적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민 DJ의 분신임을 잊었는가? 또한 문광부 예산도 국민혈세임을 알아야 한다.

과거에 DJ, YS가 대통령병에 걸려 민주화 요설을 퍼트릴 때 많은 국민들은 그들이 집권하면 지상천국이 되는 환상에 빠졌었다. 그리고 그 질병을 백성들에게 전파한 인사들이 이재오, 박지원, 한명숙과 박성준, 정병국등 민주팔이 들이다.

대표적인 민주팔이 DJ를 표본으로 설명하자면 죽은 DJ는 인동초를 자처했다. 그렇다면 그가 정말 노벨상을 받을 민주투사였나? 절대 아니다.

그의 투쟁 이력은 첫째, 박정희 대통령을 끊임없이 음해하고 김일성에게 5만불을 수수(서경원을 통해)했다.

둘째, 97년 대선토론시 북핵개발이 없다고 단언해 지금의 핵문제를 야기하는데 기여했다.

셋째, 집권을 위해 운동권과 야합, 집회시위를 배후조종 사회불안을 야기했다.(광주사태?)

넷째, 지금의 영호남 갈등의 원흉이다.

다섯째, 출생 재혼 묘령의 여인 등의 지저분한 과거를 감추려고 강원도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다.

DJ는 집권해서는 첫째, 노벨상에 미쳐 햇볕정책창시, 국정원 무용지물, 대북경각심과 국가안보를 붕
괴 시켰다.

둘째, 측근과 특정지역 인물들로 국가요직을 교체, 국정운영을 재단하고 국가를 사유화 했다.

셋째, IMF극복의 명분하에 그룹을 해체, 임의 구조조정을 함으로서 경제구조를 왜곡했다.

넷째, 천문학적 공천헌금을 관리한 측근이 돈을 냄새나게 쌓아 놓은 정치비리 본산이다.

다섯째,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3홍이 부정비리에 연루된 추악한 탐욕집안이고 이를 두둔했다.

DJ퇴임후에도 첫째, 비전향장기수 사위 노무현을 집권(호남, 김대업, 천용택 활용)하게 해 후계자로 키웠다.

둘째, 핵 미사일 정국에도 6.15 선언이행을 주장하며 북의 적화전략 대변인노릇을 계속했다.

셋째, 의혹투성이 MB의 예방을 받고 그를 대통령 만드는데 묵시적으로 동의했다.

넷째, 아태재단을 만들어 재산을 별도 관리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다섯째, 이재오 한명숙부부 박지원 등 소위 민주팔이들이 공통으로 존경하는 인물이다.

운동권출신 YS~MB(이재오)집권 19년이다. 이재오, 한명숙부부, 박지원, 정병국, 진성호 의원, 최중경 등에게 묻노라. 강산이 두번 변한 지금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인식이 어떠한가?

아무리 3만불~4만불 시대를 외쳐도 박지원이가 북한에 퍼다주고 정병국, 최중경 같은 인물들이 투기로 빼앗아 가면 국가정의와 서민들의 삶은 말짱 꽝이다. 하다못해 정병국을 장관시키는 것 조차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판국이니 말이다.

따라서 권력분립은 헌법의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의 국정이념, 정치인의 양심, 지도층의 솔선수범이 관건이다. 그리고 분권과 분립을 실천하려면 무엇보다 진보를 가장한 수구꼴통(위수김동, 민주팔이), 위선세력들이 모두 정계를 떠나고 정치권이 정화되야 한다.

그리고 이재오 장관! 김정일이 주민 수백만을 굶겨 죽이고, 얼려 죽이고도 지 목슴은 엄청나게 아까워하는데 박근혜 전대표가 집권하더라도 이재오 장관은 6.3 동지회 재오사람(회원 명명?)등을 통해 구명요청을 할 수 있을 것 아닌가? 그러니 개헌 전도사로서 국민들 피곤하게 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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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2011-01-21 06:24:50
이재오 당신이 아무리 개나팔 부러도 국민들은 꼼작도 하지 않고 있다는것 모르고 있오? 참 어리석은 현광등 같은 사람아? 대통령 중심제를 해도 나라가 억망이고 개판인대 무슨 뚱단지 같은 소리 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만 떡 줄 사람은 없는대 김치국물 부터 마시고 있네 참 한심 한 사람이구만 민중당 사무총장 하던 사람이 지금 가장 애국자인척 하고 있으니 소가 웃을 일이구만.민중당은 이적당이라 해서 대법원 판결에 의해 해체됀 당이 아닌가? 야 이사람 이재오 당신이 말 하는것은 개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으니 냉수 마시고 정신 차리시오 제2의 장면 정권 되고 제2의 이기붕 꼴 납니다. 당신 대통령 분권제 만들어 국무총리 할것 같이 생각 하는모양인대 우리 국민이나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어리석은 줄 아시오? 어림도 없는소리 마시오 그렇게는 절때로 안됍니다. 당신의 정치 생명은 이제 2년후면 끝 납니다.헛된 수작 말고 냉수 마시고 정신 차리고 조용이 있는것이 당신을 위하는길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