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및 전공체험 무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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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및 전공체험 무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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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미술치료도 받고! 전문 강의도 듣고! 미리 경험해보는 미술치료학

^^^▲ 대구사이버대학교, 아동을 위한 무술치료
ⓒ 뉴스타운 장현준^^^
오는 15일(토), 서울중앙대학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구사이버대학교 미술치료학과의 아동을 위한 심리검사 및 미술치료 전공 체험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전공 체험에서는 미술치료와 심리검사가 아동에게 어떻게 시행되고 적용되는지, 교수 및 전문가와 함께 알기 쉽게 풀어보는 시간이다. 일반인들에게 아동의 미술치료와 심리검사를 직접 함께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해석과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대구사이버대학교 4명의 교수들이 뭉쳤다.

1교시 이흥표 교수(고려대학교 심리학 전공)의 ‘아동심리 검사(주의력검사, ADS검사 시연 및 해석 외)’, 2교시 윤호운 교수(독일 튀빙겐대학교 심리생물학 전공)의 ‘성격검사 체험(애니어그램 성격검사 체험), 3교시 권기준 교수(영남대학교 미술치료, 프랑스 스트라스부르2대학 회화전공)의 창의력증진 미술교육(미술 감상 및 표현을 통한 창의력 증진)’, 4교시 임지향교수(대구대 특수교육전공)의 ‘아동 미술치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및 우울증 아동의 미술치료)’로 이루어 진다. 모두 미술치료나 심리학 전문가로서 현장의 풍부한 치료 및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통해 이 분야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고 한다.

어린 아이들은 마음과 몸이 아파도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정확한 말로 설명하지 못한다. 그래서 미술치료는 아동에게 가장 효과적인 심리치료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권기준 교수는 “평소 아픈 마음과 몸을 이해하려면 정확한 공감과 심리검사가 필요하지만 비싼 미술치료나 심리검사가 부담이 되었던 사람들에게, 혹은 미술치료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이번 체험행사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일 것”이라며 “많은 이들에게 이번행사가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재학생이나 졸업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중 아동의 문제행동, 상담 치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고 한다. 평소 미술치료 나 심리검사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은 학과 사무실(미술치료학과 053-850-4040)로 전화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다만 선착순으로 마감예정이니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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