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록밴드 "이글스" 3월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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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록밴드 "이글스" 3월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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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년 만에 첫 내한공연

^^^▲ 록밴드 "이글스"^^^
"호텔 캘리포니아"를 부른 세계적인 록밴드 "이글스"가 오는 3월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공연을 기획한 엠넷미디어 측은 "이글스가 3월께 한국에서 '롱 로드 아웃 오브 에덴'(LONG ROAD OUT OF EDE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은 그룹 결성 40주년이라는 점과 원년 멤버인 글렌 프레이, 돈 헨리, 조 월시, 티모시 비 슈미트가 모두 방한할 계획이어서 더욱더 특별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이글스는 총 7장의 정규 앨범으로 전 세계에서 1억 2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록 음악계의 거장이다. 또한, 그래미상을 6차례나 수상하고 5장의 앨범이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1998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내한에서 이글스는 "호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더 베스트 오브 마이 러브", "테이크 잇 투 더 리미트" 등 대표적인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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