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 수익금을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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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을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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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시지부장 이옥희

^^^ⓒ 뉴스타운 정태하^^^
경북지적장애인복지협회 구미시지부장 (이옥희)은 지난 10월 7일 바자회 개최로 생긴 1300여만원의 수익금중 일부인 600여 만원으로 그 동안 시설이 노후되고 겨우내 추웠던 구미시 도개면 단기보호시설인 사랑의 쉼터 주방시설을 깔끔하게 보수(교체) 해 주었다.

경북지적장애인 복지협회 구미시지부는 부설 시설 및 기관으로 도개면에 위치한 사랑의 쉼터(단기보호시설), 형곡동에 위치한 참사랑센터(주간보호시설), 구미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자립지원사업)가 있어 구미지역사회 1,100명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one -stop 서비스체제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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