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소말리아 해적 소탕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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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은 소말리아 해적 소탕에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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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공비를 완전 토벌했듯이 그런 토벌 해야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 뉴스타운
 
 

소말리아 해적의 납치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납치하여 인질로 잡으면 엄청난 몸값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해적 대처 업무가 외교통상부, 국토해양부, 국방부 등 여러 부처에 분산되어 있어 책임소재가 불명확한데다가 대처 업무의 전문성과 시스템이 없어 속수무책으로 많이 당하고 있는 모양이다.

보도에 의하면 소말리아 해적피해는 2007년 263건, 08년 293건, 09년 406건, 10년 상반기 196건에 해마다 증가 추세라 한다. 이러한 피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당하고 있다 한다.

영국인 부부는 1년 이상 납치돼 있다가 해방이 되었다 한다. 최근에는 소말리아로부터 2,000km가 넘는 원해에까지 출현하고 해적전술이 날로 대담해지고 지능화되고 있다 한다.

이 정도라면 UN이 나서야 할 문제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나서야 할 때인 것이다. 옛날 우리나라가 공비를 완전 토벌했듯이 그런 토벌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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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1-01-17 16:32:20
우리가 소말리아를 점령해서 아예 정부를 세우고 우리가 지배해서 소말리아 나라를 지구에서 없애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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