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infobank.net)는 오는 31일까지, 앱 개발자와 앱 디자이너 등 스마트폰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인포뱅크는 올해 스마트폰용 메시징 앱 ‘엠앤톡(m&Talk)’ 등 스마트폰 부가 서비스 사업에 진출하며 국내외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포뱅크는 이 같이 관련 채용 규모를 늘리고 인재 잡기에 나섰다.
모집 분야는 윈도우나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 언어를 다룰 줄 알고 앱 개발 경험이 있는 ‘시스템 프로그래머’와 HTML/CSS등 웹 개발언어 사용 경험이 높은 ‘웹 프로그래머’, 아이폰과 윈도우모바일 및 안드로이드기반 앱 개발 경험이 있는 ‘스마트폰 프로그래머’, 그리고 스마트폰 단말의 펌웨어 개발 경험이 있는 ‘임베디드 프로그래머’ 등이다. 개발 분야 외에도 ‘앱 UI디자이너’와 ‘웹서비스 기획자’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채용 내용은 인포뱅크 홈페이지(www.infobank.net) 및 잡코리아와 인크루트등 전문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직무 전문성과 잠재 역량을 평가하는 실무진 면접과, 종합 역량을 평가하는 임원 면접 등의 단계를 거쳐 선발된다.
최근 인포뱅크에 입사해 서비스기술연구소에서 스마트폰용 무료 메시징 앱 '엠앤톡'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권성욱씨(28)는 "대학 졸업후 대기업 취직부터 1인 창업까지 모든 요소들을 고려해봤지만 개발자 의견이 존중 받고, 같은 전문가들끼리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포뱅크 근무 여건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입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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