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경제자유구역청, 한독상공회의소(KGCCI) 멤버사 대상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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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경제자유구역청, 한독상공회의소(KGCCI) 멤버사 대상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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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글로벌기업 CEO 대상 투자유치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 '독일 CEO 대상 투자유치 홍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KGCCI Half-Year Economic Outlook 2010" 행사를 주최하고 주한 독일기업 CEO를 대상으로 홍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은 8월 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KGCCI Half-Year Economic Outlook 2010" 행사를 주최하고 주한 독일기업 CEO를 대상으로 홍보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 형식으로 개최된 행사는 우리나라의 경제상황과 업종별로 독일기업의 입장에서 본 하반기 경제전망 발표에 이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환경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성배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현황과 독일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노력을 소개하였으며, 강훈 투자유치본부장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입지여건을 포함하여 투자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세부적인 사항들을 PT를 통해 소개했다.

행사에는 BMW, Siemens, Bayer, Bosch 등 독일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CEO 및 경영진들과 외교사절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고, 참석한 독일기업 CEO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투자자를 위한 독창적인 지원시스템에 대해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

독일은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국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계, 자동차, 화학 등 전통적인 제조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다. 또한 유럽국가 중 한국에 가장 많은 Greenfield형 투자를 하는 국가이기도 하여 산업 경쟁력 및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9월 중순 독일에서 개최되는 프랑크프르트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석하는 등 독일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관리를 실시하여 투자유치 성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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