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치 않은 간첩, 정말 황장엽의 목 따러 왔을까?
개운치 않은 간첩, 정말 황장엽의 목 따러 왔을까?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0.04.22 05:58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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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권 2010-04-22 14:05:20
그럼 즉, 황장엽씨는 어찌보면 간첩이라는 말이 될수있다는 뜻이신가요?

유명관 2010-04-22 14:21:54
오....그럴듯한데?

하긴 나도 북한 엘리트 간첩들 수년간 철저히 교육을 받았을텐데, 이렇게 쉽사리 잡히는데다가, 목적 정체등을 술술 불어대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그럴수도 있겠군요!!

혜빈 2010-04-22 15:20:42
근데 위에 썼던 "~ " 발언이 확실한건가요?
2006년기사에 보니까 김대중이 햇볓정책한걸 굉장히 비판하던데....
근데 정말 3번은 그럴듯한듯.
왜 하필 황장엽이란 말을꺼냇는지? 저 같아도 걍 탈북자로 보내진 않겠음... 그리고 거짓말탐지기 걸렸다는얘기는 제가 본 기사에 없던데요? 그냥 그 지역 탈북자랑 대질심문했다고 나오던데. 거짓말탐지기에 걸리는 그딴 공작원을 왜 보내겟나 싶기도 하고
님이 쓰신 기사도 확실한건지 살짝 의문이 가네요... 출처가 확실하지 않아서요..
그런데 정말 기사를 이렇게 보내면 사람들이 지지할텐데.. 왜 의심하는 기사는 얼마 없는건지....;;

익명 2010-04-27 21:03:17
글잘읽고 갑니다.
정말 다른시각에서 생각해볼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위글읽어 보니 이런식으로 충분히 가능할수 있겠구나
생각은 드네요 ^^ 무엇보다도 의문인건 역시 왜 그 독한 교육을 받고 온사람들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벽을 한것이 ^^
납득이 안되네요 한국 국정원 내지는 정보원에서 고문을 하지않은 이상 궂이 이런 자백을 할필요가 있나란 생각해봅니다.

스무살 2010-04-30 20:20:09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