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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는 이날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미래한국 해양.수산 선진화포럼 창립총회’에 참석, “바다는 우리의 미래가 달린 희망의 보고(寶庫)이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삶의 터전”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변변한 자원 하나 없는 우리나라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것은 큰 축복”이라며 “우리는 조선 세계 1위, 컨테이너 처리량 세계 6위, 수산물 생산량 세계 12위를 기반으로 세계 9위의 수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정 총리는 이어 “국가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심에 해양.수산 분야가 있다”며 “고부가 가치를 보장하는 해양산업과 해양자원 에너지, 그리고 우리 국민의 중요한 식량자원인 수산업을 더욱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정 총리는 또 “잘 보존된 해양환경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하고 삶의 질을 높여줄 뿐 아니라 해양관광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며 “광역자치단체와 중앙정부가 역할을 적절히 분담하고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해양.수산 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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