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 홍순재 칼럼니스트
  • 승인 2009.10.10 09:35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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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6일이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

 
   
  ▲ 故 박정희 대통령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근대화 이룩한 민족중흥의 영웅  
 

내일 모래면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이 되는 10월26일이 곧 돌아온다. 그래서 오늘은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해 봅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눈여겨보면 대부분 친북 좌파들이거나 이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이 대다수임을 알 수가 있다.

젊은이들아! 금세기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인물, 세종대왕보다 더 존경받는 사람, 그것도 무려 20%가 넘는 최고의 인물로 존경받는 사람이 누군지 아는가?

국민소득 76불에서 1,500불,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단기간에 20배 성장으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정치꾼'이 아닌 진정한 지도자요 애국자가 누군지 아느냐 말이다.

실의 도탄에 빠져 나태한 국민에게 새마을 운동으로 잠재력을 일깨워준 지도자, 우리도 할 수가 있다는 자신감을 안겨준 리더자, 그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그런 그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그 어느 지도자보다도 가장 복제하고 싶은 인물, 가장 친근감이 있어 대화하고 싶은 지도자가 박정희라며 그리워하는 이유는 또 왠지 아는가?

'행복지수'라는 것이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새벽종이 울렸네!" 새벽부터 노랫소리 들으며 일어나 밤늦도록 손이 부르트게 일을 하였지만, 내일의 희망과 비전이 있었으며 삶의 의욕이 충만해 즐겁고 행복했었다는 것을 젊은이들은 알아야 한다.

독재자 박정희라? 젊은이들아, 당시 독재 시대라 해도 일반 대다수 국민은 생활하고 살아가는 데에는 아무런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었다.

다만, '자유' '독재' 단어의 사전적 정의만을 내세워 따지는 극소수의 사람과 정치를 하겠다는 '정치꾼'을 제압하였으나 그 또한 누구를 위한 억압적 제압이었을까?

부정 축재하려고 그랬을까? 자식들과 친인척을 도와주려고 그랬을까? 아니면 김일성처럼 자신의 동상을 수도 없이 만들어 놓고 천년만년 혼자 잘 먹고 잘살려고 그랬을까?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그때에서 자유, 독재, 민주주의를 생각해 보고 박정희 대통령을 생각해 봐라!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이 식욕, 성욕, 금욕, 지배욕 이라 했다. 그 첫째 '식욕' 먹는 것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우선 될 수 없는 것 아니냐.

경제력이 뒷밭임 없는 민주주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는 민주주의! 모래사막 위에 탑을 쌓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냐?

당시 우리보다 몇 배를 잘 살던 필리핀과 북한을 보고 타이, 말레이시아를 봐라! 지금 이들 국가가 어떤가를…. 한 나라의 발전이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 아니겠나.

그래도 독재자 박정희라 폄하 하며 그의 업적과 공을 깎아내리려 애쓰는 젊은이들이 많다. 왜 그럴까? 20,000불에서 살다 보니 76불의 삶이 어떤 것인지 모르는 것이다.

보릿고개가 뭔지 모르고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니 과거 60년대가 실제로 어떠했는지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자유''독재' 만 따진다.

우리나라 정부 일 년 예산의 80%를 미국의 지원으로 살았고 춘궁기가 되면 굶어 죽는 사람이 하도 흔하게 발생해 뉴스거리조차 안되던 때가 바로 60년대였다.

배를 곯아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 빼기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아!

그때는 여성은 살이 쪄야 맏며느리 감이라며 인기가 있었고, 남자는 살이 찌고 배가 나와야 부티나는 사장님으로 대우받아 겨울이면 옷을 많이 입고 살쪄 배 나온 시늉을 하던 그때를 아는가? 오늘에서 본다면 웃긴다고 할까? 아니면 눈물겨운 일이라고 할까?

젊은이들아! 과거가 없는 현재가 있을 수 없으며, 과거를 모르면 현재의 풍요로움 또한 그 가치를 모르는 법!

1960년 4월19일 학생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 정권이 무너지고 장면 과도정부가 들어섰을 때 각종 단체는 말할 것도 없고 노동자, 농민, 상인, 이발사, 식당주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길거리로 몰려나와 데모…….

학생들도 교장 선생님 조회 시간이 너무 길다고 데모, 짧은 머리 기르자고 데모, 공부시간 단축하자고 데모, 하다못해 초등학생과 선생들까지도 데모, 데모, 데모…….

온 나라가 일 년 열두 달 365일 데모로 지새워 오죽하면 이제 좀 데모를 하지 말자고 또 데모를 하였으니 나라 꼴이 어떻게 되었겠는가?

이를 지켜본 세계는 KOREA는 '데모 공화국' 이라고 할 정도로 지구 상에서 가장 많은 최루탄 가스를 소비하는 나라가 되었으며 사회는 극도로 혼란스러워 밤이면 마음 놓고 밖을 나다닐 수가 없을 정도로 치안은 여기서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이 무법이 판을 치던 그때, 하다못해 깡패도 주먹으로 정치하던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이승만 독재로부터 자유를 찾았으니 모든 것이 자유라며 지나가는 사람을 아무런 이유 없이 발로 차거나 주먹을 휘둘러대며 '자유'가 뭔지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무지의 국민이 많았다. (당시에는 초등학교도 못다닌 무학자가 대다수였다)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은 서울 광화문에서 데모하는 모습을 북한에서 라디오로 생중계하여 현장 실황을 남한에서도 들을 수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남파 간첩들이 포진되어 안보가 위태로웠는지 그때를 아느냐 말이다.

김일성 자서전에 당시 남침하지 못한 것 후회한다 했지 않은가. 그때,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이들아!

이렇듯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풍전등화였던 나라를 구하고자 구국에 일념으로 박정희가 나타난 것 아닌가.

역사에 만약 이란 없다고 하지만 당시 박정희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당리당략, 사리사욕, 출세욕에 혈안이 된 정치인들이고 보면 지금쯤 이 나라는 어떻게 되였을까?

너희가 좋아하는 축구가 월드컵 세계 4강에 올라 대~한~민국~ 짝- 짝- 짝~ 하며 즐거움을 맞볼 수가 있었을 것이며, 올림픽을 개최하여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었을까? 또, OECD 경제 대열에 오르는 오늘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까?

젊은이들아! 사업가는 10년 정치가는 최소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과 지혜가 있어야 하며 냉철한 판단력과 결단력 추진력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당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매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만 박 대통령은 100년 앞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하며 이승만 정권 때부터 14년간이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였다.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 철강,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으며, 경부고속도로는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박 대통령의 업적을 기반으로 가 아닌가.

그런 그를 사후 3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친일파청산' 이란 명제하에 알 수 없는 정치적 잣대로 재고 재단하여 매도하고자 공(功)은 빼고 과(過)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정희' 만화책 만들어 감수성 예민한 청소년 세뇌시키려 하고,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 인사 운운하며, 세계 수십 개 국가 수만 명이 하루가 멀다 날아와 가르쳐 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배워간 새마을운동까지도 사실 왜곡되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하니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말이다.

이웃 나라 중국에서도 박 대통령에 탁월한 지도력을 배우고자 연수용 교재로 '박정희 전기'란 책이 중앙 위원회 산하 당정 고위 간부들의 교과서가 되었으며, 서점에서는 베스트에 올라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중국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에 비유하며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이 나라에서는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독재자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는 '님'을 꼬박꼬박 붙여 존칭을 쓰고 '통큰' 지도자라고 추켜세우면서도, 박 대통령에게는 '님'은 고사하고 그가 쓴 친필이라 해서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 젓 다해서 나무까지 뽑아내 그의 흔적까지 지워버리려 하니 이런 기가 막힐 노릇이 어디 또 있는가 말이다.

좌파들에 부화뇌동하는 젊은이들아!

한 번의 실수는 5년이 아니라 100년이 갈 수도 있으며, 한번 잘못 선택한 지도자로 겪어야 할 고통의 대가는 자손 대대로 후회할 수도 있음을 명심해라!

천하에 사기꾼 김대업을 이용하고 젊은이들을 선동해 정권을 휘어잡고선 탄핵 땐 예수 부활을 비교하면서 다시 태어났다고 자랑했던 좌파정권 그 배후세력들이 지금까지의 언행을 보면 아마도 언젠가는 독재자 부인 육영수 여사 살해했다고 살인범도 의인으로 추대하여 광화문에 이순신 동상 철거하고 문세광 동상 세우자고 촛불 든 젊은이들 선동할까? 정말 걱정된다.

똑바로 알아라!! 비록 한 인간이 죄가 있다고 하여도 그 죄를 불공평하게 들추어내는 행위는 죄악이며 어떤 사회든 부조리가 있고 사회적 병리 없는 문제 없는 사회 없는데 역사 바로 세워야겠다며 유독 하나만 싸잡아 성토하고 그래서 갈아 치우고자 한다면 이는 인정될 수 없는 반, 민주적 행태가 아닌가.

개혁이란 명제하에 법을 현실보다 고도의 도덕적 가치 기준에 매달아 놓고 그 기준에 걸리면 모조리 갈아엎어 버리려 한다면 칼자루를 쥔 쪽에서 의도적으로 휘둘러대는 알 수 없는 심판의 잣대로 그 누구도 매장 시킬 수 있으며, 세종대왕도 독재자로 몰아세우고 그분의 많은 업적을 모조리 비판하여 쓰레기통으로 집어 넣어야 하며 한글도 때려 치워야 되는 것 아닌가.

친북 좌파 그리고 이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젊은이들아!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뀌고 물질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알라!

힘이 없어 나라를 일본에 빼앗겼던 36년 식민지 시절의 뼈아픈 경험을 되풀이 않고자 절치부심하며 처절하리만큼 비장했던 오기에 찬 박정희 대통령의 충심 어린 조국애를 알라!

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자!

서거 30주년, 민족중흥의 시조, 박정희 대통령의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안면(安眠)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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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9-10-10 11:47:04
역시 김재규는 똑똑했어.

부채도사 2009-10-10 11:48:18
그래 그때가 좋으면 타임머신타고 과거로 가서 살거라~~~

쯧쯧... 2009-10-10 21:53:26
뭔 개... 아니 쥐 풀 뜯어먹는 소리하고 자빠졌냐.
대가리에 든게 없으면 책이라도 읽고 교양을 쌓던가.
박정희 싫어하면 다 친북좌파라는 이분법적 아메바식 사고에 할말을 잃는다. 세상 참 편하게 산다.

반공소년 2009-10-11 00:41:42
아래 댓글달은 친북좌빨들아!!
아직도 김정일 숭배하며 공산주의 찬양하냐?
너희들이 너무 불쌍하고 가엽구나!!
언제 정신 차릴레...


정도령 2009-10-11 00:43:44
세계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정치 지도자이며 민족의 영웅 박정의 대통령을 욕보이지 마라!!

너희 3대가 망한다.
노무현이 자살 한것을 봐라!!
그렇게 박대통령 욕하고 비판하더니..
자신은 자살로 황천길 갔다.
천벌을 받은 것으로 보면 된다.

너그들도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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