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겠다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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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열겠다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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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사진=페이스북 캡처 

6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차기 원내대표로 다시 추대되어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연임에 성공하는 원내사령탑이 되는 한병도 의원은 6일 코스피(Kospi) 7,000 돌파에 대해 “코스피 7,000 돌파 ! 정부 정책에 시장이 응답했다”고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

그는 “조금 전, 개장과 함께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7,000선을 넘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1월 27일 5,000선에, 2월 25일 6,000선에 안착한 데 이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지난 1월 22일, 장중 코스피 지수가 5,000선을 돌파했을 당시, 원내대표로서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약속드렸다고 상기시켰다.

한병도 원내사렵탑의 SNS 글 / 페이스북 캡처 

한병도 원내대표는 ”미국발 관세 위협과 중동 전쟁 등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드디어 코스피 7,000 시대가 열렸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일관된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에 국내외 투자자들이 굳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민주당도 세 차례의 ‘상법 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입법으로 정부 정책을 착실하게 뒷받침해 왔다.“면서 ”코스피 7천 시대 개막은 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직 끝이 아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코스피 지수 목표치를 8,000 이상으로 높히고 있다. 국회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추가 입법을 통해 주식시장 정상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약속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딛고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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