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실시…286개 업소 대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남동구,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실시…286개 업소 대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합동 점검 진행
점수 따라 녹색·황색·백색 등급 부여
우수 업소 홍보·미흡 업소 개선 유도
남동구청 전경 / 남동구
남동구청 전경 / 남동구

인천 남동구는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명예 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격년 주기로 시행된다. 올해는 숙박·목욕·세탁업 등 286개 업소가 대상이다.

평가 항목은 일반현황, 준수현황,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총 30~44개 항목을 기준으로 점검이 이뤄진다. 평가 결과는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일반관리) 등급으로 구분돼 구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구는 녹색 등급 업소 가운데 ‘The Best’ 업소를 선정해 현판을 수여하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황색과 백색 등급 업소는 추가 평가를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위생 수준을 높이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