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사천시장, 현장 중심 행정 실현 ‘2026년 읍면동 순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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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현장 중심 행정 실현 ‘2026년 읍면동 순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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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성과와 시민의 제안, 건의사항 현장에서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
2026년 읍면동 순방(향촌동)
2025년 읍면동 순방(향촌동)

박동식 시장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폭넓게 반영하는 ‘2026년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년여 간 추진해 온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도약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삶이 풍요로운 정주여건 조성 등 주요 성과를 알리고, 시민의 제안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

특히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등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고르게 확충하는 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시민과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순방 일정은 14일 남양동·서포면을 시작으로 15일 곤명면·동서금동, 16일 벌용동·곤양면, 20일 축동면·향촌동, 21일 사남면·선구동, 22일 동서동·용현면, 23일은 정동면·사천읍을 각각 방문한다.

박 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완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공감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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