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은 아카마이 네트워크 상의 전체 트래픽 사상 두번째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아카마이는 플래쉬(Flash®)와 윈도 미디어(Windows® Media) 형식으로 218만 5000건 이상의 라이브 및 온디맨드 스트림을 전송했다고 밝혔다. 장례식이 중계되는 동안 아카마이 네트워크 상의 전체 트래픽은 초당 2TB의 전송률을 초과했다. 아카마이 엣지플랫폼(EdgePlatform)의 실시간 스트리밍 뷰는 http://www.akamai.com/html/technology/dataviz3.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 이용자들은 마이클 잭슨 사망 이후 잭슨의 삶, 사망 원인 조사 및 계획된 장례 절차 등 관련 온라인 뉴스에 꾸준히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 동부 시각 7일 오후 1시 잭슨의 장례식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중계되고 있을 때 아카마이의 넷 유시지 인덱스(Net Usage Index)는 분당 392만 4370명의 방문자를 기록했으며 그 중 북미에서만 330만 명으로 나타났다. 분당 평균 200만 명의 전세계 방문자 수를 보였던 넷 유시지 인덱스의 트래픽은 6월 25일 미 동부시각 새벽 6시30분 잭슨이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세계에 걸쳐 분당 424만 7971명의 방문자 수를 상회했다. 그 중 사이트에 접속한 방문자의 75%는 미국 내에서 발생했다. 아카마이 네트워크 상의 전체 트래픽을 관찰했을 때 현재까지 가장 높았던 날은 지난 1월 온라인 중계된 오바마 취임식이었다.
로버트 휴(Robert Hughes) 아카마이 글로벌 세일즈, 서비스 및 마케팅 부사장은 “마이클 잭슨과 같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 사망하면 대중들은 관련된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싶어하며 계속되는 뉴스도 싫증 내지 않는다”며 “아카마이 네트워크는 마이클 잭슨의 뉴스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꾸준한 온라인 트래픽 스트리밍을 나타냈고 장례식 때에도 역시 높은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말했다. 또한 휴는 “장례식을 중계한 아카마이의 방송사 고객들을 지원하는 동안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이와 함께 중요한 또 하나의 사실은 아카마이가 그 외의 2,800개사 고객들에게도 최상의 서비스 질을 꾸준히 제공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된 아카마이의 엣지플랫폼(EdgePlatform)은 인터넷 상에서 트래픽이 폭주하는 곳을 우회해 고객들에게 안정적이면서 높은 질을 보장하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아카마이는 어도비 플래쉬(Adobe Flash) 기술을 이용해 라이브 및 온디맨드 플래쉬 스트림을 548Gbps로 전송했다.
짐 게라드(Jim Guerard) 어도비 다이내믹 미디어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은 “마이클 잭슨이 팝 음악 역사에 미친 전세계적인 영향력을 생각했을 때 수백만명의 시청자들이 웹 상에서 생중계된 장례식을 시청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며 “전세계 시청자들이 아카마이 네트워크 상에서 어도비 플래쉬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대형 이벤트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어도비 플래쉬 플레이어는 98%의 컴퓨터상에 설치돼 있으며 전세계 웹 비디오의 약 80%를 전송, 사용자들이 원하는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일관된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어도비 플래쉬 플랫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adobe.com/flashplatform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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