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시설관리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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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시설관리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로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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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실현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노력 인정받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선도
‘제8회 인천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 계양구청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10월 28일 인천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제8회 인천광역시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이 일정 비율 이상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구매해 일자리와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매년 구매 규모를 확대하며 장애인 고용 촉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은 공단의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의 성과로, 인천 지역 공공기관 중에서도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단이 꾸준히 추진해온 포용적 경영과 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 노력이 사회적 가치 실현의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장애인생산품 구매뿐 아니라 친환경 경영, 지역 사회공헌, 일자리 창출 등 ESG 기반의 공공경영 혁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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