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혼란의 중심엔 김대중이
대한민국 혼란의 중심엔 김대중이
  • 양영태 박사
  • 승인 2009.06.24 15:4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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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법의 심판 받아야

 
   
  ^^^▲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김대^^^  
 

대한민국에 반역질한 김대중이가 내건 햇볕정책은 김대중과 노무현 그리고 친북좌익들에게는 더 할 수 없는 대한민국 파괴의 기회를 가져다주었지만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는 이루 형언 할 수 없는 고통과 말 못 할 번민을 가져다 준 끝없는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모든 대한민국 불행과 혼란의 중심에는 자칭 “자신은 노무현 반쪽”이라고 말하며 갖은 생쑈를 벌이고 있는 반역 선동가 김대중이가 서 있습니다. 영원한 Anti- 대한민국인이자, 친북좌익의 수괴급들인 붉은 사상의 정치선동가 김대중과 노무현은 지난 10년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한민국의 지역과 계층을 극도로 분열시킴으로서 결국 두 사람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대통령이 되어, 자유대한민국에 친북좌익들의 더러운 씨앗을 뿌려 놓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여지없이 유린했습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KBS와 MBC를 실질적으로 장악했고 이들 방송은 새로 출범한 이명박 정부를 세차게 압박했습니다. 지금 광우병 촛불 폭란주역인 MBC에는 2개의 노조가 존재합니다.‘MBC노동조합’이란 명칭은‘반정부적인 민주당 뿌리 노조’이고‘MBC공정 방송노조’는 본래의 대한민국 MBC를 찾기 위한 애국노동조합입니다. 엊그제 민주당의 하수인인 MBC 엄기영은 정년 3개월밖에 남지 않은 공정노조 정수채 위원장을 3개월 정직중징계까지 내렸습니다. MBC명령권자는 바로 민주당이고 김대중입니다.

김대중, 노무현은 국민 몰래 국가의 그 어마어마한 돈을 북한 김정일에 조공으로 갖다 바침으로서 북한은 핵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안보를 위태한 지경에 빠뜨리고 광장 촛불위장 민주주의를 만들어 국론을 분열시켰던 김대중과 노무현 이 자들이 대한민국의 반역자가 아니라면 그 누구를 반역자라고 지칭할 수 있겠습니까?

항상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너그러움과 쉽게 망각하는 우리 국민들은 위장된 햇볕정책 지휘자인 김대중과 노무현이 대한민국에 끼친 엄청난 패악질을 결코 잊어선 안 됩니다. 그러기에 비록 죽은 자에 대해 ‘공소권 없음’ 이라고 처벌은 하지 못할지라도 검찰은 노무현과 권양숙 비리 조사 관련 내용만은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혀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제는 김대중 노무현이가 국민 몰래 가져다 바친 국민의 피 같은 돈으로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 우리의 국토와 국민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대한민국을 향해 공갈협박,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정일은 지금 판단 착오하는 것입니다. 핵만 가지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누가 김정일을 판단 착오하게끔 만들었습니까? 바로 김정일과 연방제 통일을 꿈꾸어왔던 김대중과 노무현과 그의 일당들이 아니겠습니까?
작은 핵무기 미사일 몇 개로 우리에게 협박하고 있는데 지금이 이런 공갈로 통할 수 있는 시대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지원을 안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정상적인 관계가 되어야만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김대중, 노무현처럼 그들의 상왕인 김정일에게 조공은 바칠 수 없다는 말뜻입니다. 그러니 이제는 김정일의 창고나 곡간 노릇은 못하겠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입장입니다. 북에 퍼주기를 하지 않는 점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한번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온갖 권모술수로 노벨평화상까지 받은 전직 대통령이란 자가 김정일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입도 벙긋하지 않는 것이 여러분께서는 신기하지 않습니까?

‘독재타도’라는 말을 밥 먹듯이 써 먹으면서 김대중은 김정일 3대 세습독재정권 북한주민 인권탄압에 대해서는 도대체 단 한 번도 독재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 자유로운 민주 대한민국 이명박 정권을 독재정권이라고 악선전하면서 타도하자고 정부 전복을 선동질하고 있습니다.

김대중은‘북한이 억울한 일만 당하고 있다’고 눈물겨워 말하면서 북한 편을 들고 있습니다. 이런 자가 빨갱이가 아니면 누가 진짜 빨갱이란 말 입니까? 우리는 적과 내통한 빨갱이 두 대통령을 둔 비운의 역사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제, 정부는 국가 반란을 선동하는 반역자 김대중의 그 흑막에 싸여있는 천문학적 재산의 축재 과정과 이해할 수 없는 그 많은 국내외 재산설에 대해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불법 재산 유무를 세밀하게 조사해야 합니다. 아울러 노무현과 권양숙이 불법으로 수수한 뇌물 640만 달러를 몰수하고 추징하여 국고에 환수시킴으로서 대한민국에 ‘법과 원칙’이 서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국내외에 천명해야 합니다.

미국을 철천지원수처럼 욕하고 한미연합사를 해체시키고 반미 평택 폭동을 배후에서 조종한 친북반미 수괴인 노무현이가 왠 ‘달러’는 그렇게 좋아 했습니까? 달러가 없는 이 나라에 640만 달러가 뉘집 아이의 이름입니까?

지난 10년간 좌파정권하에서 임용되었거나 혜택 받은 자들인 친북좌경 언론인, 친북좌경 교수 등 등이 지식인의 탈을 쓰고 노무현의 죽음을 악용하여 이해할 수 없는 요설들을 통해서 이들 지난 정권의 권력형 비리를 눈감아주고 면죄부를 주기 위하여 허위기사를 써대며 되먹지 못한 반정부 시국 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친북좌익의 세포들이 알알이 박혀있는 방송을 통해 무차별 반정부 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곧 지난 10년 좌파 정권에 의해 양육된 더러운 친북좌익의 숨어 있던 ‘대못’의 자식들임을 스스로 밝히는 꼴이 아니고 그 무엇이겠습니까?

검찰은 노무현 비리관련 수사를 어정쩡하게 종결시킴으로서 이명박 정부가 스스로 친북 좌파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질 위험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노무현을 포함한 노무현 정권 권력형 비리를 반드시 밝혀내야 하며, 그래야만 이명박 정부가 친북좌익들로부터 억울하게 올가미를 받지 않게 됩니다.

온갖 수단을 다 써서 노벨 평화상까지 받은 자가 김정일 정권하의 북한 동포들에 대한 인권유린과 핵, 미사일 공갈에는 단 한마디 입도 뻥긋 못하면서 적반하장 격으로 자유 민주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로 부르며 ‘독재 타도’를 책동 선동하고 있는 오늘을 보면서 이들 반정부 반헌법 반역도인 붉은 무리를 그냥 놔두고 이대로 어떻게 무사히 대한민국이 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늘 혼란의 책임은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
한나라당은 좌파 폭란인 광우병 촛불시위로 인해 얼마나 혼쭐이 났는지 친북좌파의 투쟁전선을 이끌지도 못하고 전력을 정비하지 못하며 소수 야당처럼 부들부들 떨고 있는 아주 애처로운 애완견 정당이 되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대표 반역자인 김대중을 반드시 법정에 세워야 함을 강조합니다. 심지어는 한나라당 대선주자라는 어떤 분은 민주당과 똑같은 말만 주장하는 참으로 기가 막힌 이도 있다.

만약 김대중, 노무현 정권하에 양육된 친북좌익의 뿌락치들인 붉은 대못을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이 완전히 뽑아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의 하수인들인 친북좌익들과의 투쟁 전선을 형성하지 못하고 이상한 통합이나 화합이라는 미명으로 친북 좌파 척결의 리더십을 보이지 않는다면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는 국민들로 부터 내년 지자체 선거와 2012년 대선에서 예기치 못한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엄중하게 경고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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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9-06-24 16:50:16
    이명박이가 양영태한테 "너 입조

    좌파척결위원회 2009-06-24 20:18:01
    좌파 목따기 2차 성공을 위해 모

    익명 2009-06-30 13:04:36
    r구구절절 모두가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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