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범이 최근 부상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그는 10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Its gonna be ok'라는 메시지와 함께 거울 셀카를 게재하며 회복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은 목발을 짚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오른쪽 발에 깁스를 한 상태로 보였다. 이에 팬들은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댓글을 남기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재범은 최근 K팝 보이그룹 롱샷(LNGSHOT)의 제작을 발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가 설립한 모어비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2025년 1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롱샷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로,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박재범은 프로듀서로서 전반적인 기획과 음악 방향성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속에서도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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