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WBC 출전 선수단에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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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WBC 출전 선수단에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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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진 승리, 희망과 자신감 심어주어 감사

^^^▲ 박근혜 한나당 전 대표^^^
박근혜 전 대표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전을 앞두고 '봄이왔다지만' 이라는 제묵으로 한국야구팀에게 응원 메시지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다.

박 전 대표는 "내일은 우리 야구 대표팀의 WBC 4강전 경기가 있다" 며 "어려웠던 시절마다 우리나라의 운동선수들이 보여주는 투혼의 의지와 값진 승리는 우리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갖게 하였다" 고 말했다.

그는 "그들의 모습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는 것은 그들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기 때문일 것" 이라며 "자랑스러운 정상에 올라서기까지 세계의 높은 벽을 극복하기 위해 인내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들이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것이다" 라고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전 대표는 "내일 경기가 국민들 마음 속에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 기대하면서..." 라며 한국선수들에게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을 보냈다.

또한 그는 "겨우내 차갑게 굳어있던 땅에서 새싹이 올라오고, 마른 가지에서 새순이 돋듯이 현재의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 모두 희망의 싹을 틔워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시길 바라면서..." 라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우리나라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은 오늘(22일: 한국시간) 미국에서 열린 WBC 4강 준결승 경기에서 강적 베네수엘라를 10-2로 대파하며 WBC 야구 사상 첫 결승에 오르는 새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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