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평생학습관, 11월 갤러리 '나무'와 '다솜'서 공모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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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평생학습관, 11월 갤러리 '나무'와 '다솜'서 공모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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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1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공모 전시 ‘녹청자 천년의 혼을 담다’와 ‘예술, 과학의 생태관찰 展’를 각각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녹청자 명장 김갑용님의 도예 전시를 연다. 녹청자는 국가사적 211호인 인천 서구의 경서녹청자도요지에서 발굴한 도자기로 서민들의 생활 용기이자 우리나라 고유의 그릇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예술과 과학의 생태관찰 그림들을 한 자리에 펼쳐 융복합적 관점을 탐구하고, 차세대의 생태관찰과 탐구가 미적 체험으로 이어지는 경계를 소개하는 예술가와 과학자의 교류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11월 1일부터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www.ilec.go.kr)를 참고하거나 기획정보부(032-899-15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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