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명박 대통령 대화제의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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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이명박 대통령 대화제의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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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08-07-18 11:04:03
MB 국정운영 잘못하고 있다-- 69%

우리 국민 10명 중 7명 정도는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 하고 있다.’는 긍정적 응답은 26.9%에 그친 반면 ‘못 하고 있다.’는 부정적 응답이 68.9%를 차지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달 2일 YTN과 한국리서치가 조사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보다는 9.8%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는 쇠고기 파동으로 인해 곤두박질했던 국정 운영 지지도가 쇠고기 추가 협상 이후 서서히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보수 성향의 40%, 한나라당 지지자의 55.7%,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응답자의 45.6% 등으로 조사됐다.

특히 국가경제와 개인의 살림살이에 대해 비관적으로 전망할수록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운영 방식에 대한 세부적 평가에서는 ‘국정을 이끄는 리더십’,‘국민의 심정을 이해하고 대변하는 정도’,‘대통령으로서 신뢰가 가는 정도’ 세 항목 모두 ‘취임 초기보다 나빠졌다.’는 응답이 많았다.

이 대통령의 최근 청와대 비서진과 일부 장관 교체 등 인사에 대해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부정적 응답이 63.6%를 차지데 비해 ‘충분하다.’는 긍정적 응답 28.1%보다 2배 이상 높았다.

계층, 성향별로는 보수 성향의 36.8%, 한나라당 지지자의 49.9%,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를 지지했던 응답자의 40.8%가 이 대통령의 최근 인사에 대해 충분하다고 응답했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 상승에 따라 한나라당의 정당지지율도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한나라당 지지율이 32.6%를 기록해 지난달 2일 YTN과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보다 5.1%포인트 상승했다.

지난달 조사 때와 비교할 때 ‘친박 복당’이 진행되면서 친박연대 지지자들이 대거 한나라당 지지자로 돌아선데다 무응답층이 크게 줄어든 것도 한나라당 지지율 상승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비해 민주당은 14.7%, 친박연대 5.6%, 민주노동당 6.8%, 자유선진당 2.8%, 진보신당 2.1%, 창조한국당 2.0% 순이었다.

그러나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의 31.6%를 차지해 기성 정당에 대한 불신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황소 2008-07-16 18:50:44
감당도 못할 사기공약 내놨다가 반년도 않되서 알현구걸할려면 애초에 정동영뽑는것이 훨씬 좋았을것이다.
무엇이 좋아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이제 제발 바보처럼 희쭉거리지나 말아달라.

데니보이 2008-07-15 18:11:52
미국에게 간쓸개 다 팔아먹고
중국한테 개무시당하고
일본한테 뒤통수 처맞고
북한한테 총알받이되고
국내경제는 100일만에 파탄나고
이게 나라야 뭐야?
이럴때 국민은 뭐해야 되는 줄 알지?

Danny 2008-07-15 15:36:47
데모해 , 바꿔 ! . 개밥 , ㅆ ㅂ ,너희 4놈들 밥도 못처먹을 더러운 놈들아 너거 같은 놈들 때문에 일본놈들이 독도는 어쩌구 하는거다 썩은 수박이나 처먹고 아가리 똥물어라...

Danny 2008-07-15 15:22:41
10 익명 이 게새끼야!! 익명 할려거든 글이나 쓰지 말든지
똥이나 처먹고 입닥쳐라 Dog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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