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군단 5882부대, 민⁃관⁃군 화합행사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3군단 5882부대, 민⁃관⁃군 화합행사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제군 덕적리에 위치한 제3군단 5882부대에서는 5월 17일 지난 10년간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인제군과 덕적리 마을 주민들을 부대에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화합행사를 진행했다.

제5882부대 유해발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제보, 탐사활동 지원 등 많은 도움을 아끼지 않은 덕적리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부대로 초청하여 부대 장비 소개 및 시연 등을 선보였다.

제5882부대는 지난 2012년부터 6.25전쟁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유해발굴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6.25전쟁 당시 격전의 현장이었던 인제지역 매봉, 한석산, 가리산 등지에서 약 100여 구의 시신을 수습하였고 올해는 제5882부대, 제7093부대와 함께 유해발굴 사업을 진행하여 총15구의 유해를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육군 제5882부대장(중령 이충훈)은 “부대에 무한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제군과 덕적리 마을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적극 소통하고, 제5882부대가 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지역의 희노애락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