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대도시형 직매장 '원주행복장터' 위탁운영자 재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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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도시형 직매장 '원주행복장터' 위탁운영자 재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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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내년 1월 16일까지 대도시형 직매장인 원주행복장터를 위탁 운영할 단체 또는 법인을 재모집한다.

원주시 세계로 17(반곡동 1910-10)에 위치한 원주행복장터는 4,561.4㎡ 부지에 465㎡ 규모로, 직매장, 농가 레스토랑, 체험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원주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단체나 법인으로 정관에 농업인의 경제적 활동 및 농업인 복지 등이 설립목적 또는 목적사업으로 명기돼 있어야 한다.

또한, 농축산물 직매장 운영 실적이 있는 생산자(단체)가 출자·설립한 법인(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협동조합 등) 또는 사회적 기업(대기업 및 대기업 소유 농업법인은 제외)이다.

위탁운영자는 인력, 시설, 재정부담 능력, 사업추진 실적,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위원회에서 최종결정한다.

위탁운영 기간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3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법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원주푸드종합센터 2층 원주푸드팀 사무실(흥업면 대안은행정길 4-5)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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