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 부친 김건희 여사가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심장질환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캄보디아 아동 옥 로타군을 만났다.

로타 군은 김건희 여사에게 “저의 은인”이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로타 군은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로 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중순 동남아 순방 때 캄보디아에서 만난 후,국내의 후원 문의가 쇄도하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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