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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일섭씨, 이명박 후보, 이방호 사무총장 | ||
이명박이 앞에서는 하루속히 들어와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뒤로는 입국지연을 시도 했던, BBK관련 핵심 당사자 김경준의 입국을 앞두고 야당의 사무총장이 수십만을 동원한 민란까지 논하고 있으니 사태의 추이가 궁금증을 더해간다.
화장실 앞에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으면 말을 안 해도 볼일이 급한 것임을 알듯이, 앞에서는 하루속히 오라고 하고 뒤로는 입국지연을 하는 엇박자 행동을 보며 뚜껑은 열리지 않았지만 국민은 이미 짐작하고 있다, 이제 실체적인 진실을 확인하는 작업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이명박은 BBK와 관련해서 일관되게 단순한 피해자 일뿐이라고 주장해왔고 그의 말이 진실이라면 지금도 엄청나게 피해를 보고 있기에, 야당 사무총장은 민란을 운운하는 게 아니라 검찰은 BBK와 관련해서 시일을 끌지 말고 조속히 밝혀 대선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해달라고 촉구를 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런데 공당의 사무총장이라는 자가 민란이나 논하고 있으니, 조폭사회에서 증인에게 “입 열면 재미없다”공갈치는 식의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는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으니 심히 한심스럽고, 한 뼘도 안 되는 손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겠다고 기도하는 어리석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어쩌면 며칠 전에 이회창에게 “밤길 조심하라”고 으름장을 놓았던 백일섭이 돗자리 깔고 않아 두 손을 불끈 쥐고 검찰을 뒤지게 때리겠다는 모습을 볼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요번에는 야구방망이 하나쯤 갖고 나와 설쳐대는 장면을 목격할지 모른다. 참으로 기대되는 장면이다.
야후 - 동서리서치의 여론조사를 보면 이명박 지지자의 70%가 넘은 숫자가 이명박이 BBK와 관련 되어있어도 지지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자들이 꿈꾸는 세상은 법이 실종된 사회다.
법이 실종된 사회의 극단적인 상황이 전쟁이나 폭동이다, 폭동이 났을 때 TV에서 볼 수 있듯이, 약탈, 방화, 강간이 벌어지는 아수라장의 무법천지, 야당의 사무총장이라는 자의 민란을 들으며 섬직해진다.
일개 야당후보인데도 하수인을 내세워 조직적으로 법을 무력화 시키려 기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권력을 잡으면 어찌 될지는 진실로 두렵다. 이명박은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장담하지만, 법이 실종된 무법천지의 사회는 “경제발전”아니라 약육강식의 암흑의 사회가 펼쳐 질뿐이다.
그렇기에 애국세력은 “검증된 명품”이 2007.08.20일 야당경선에서 탈락하고,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가 야당후보가 되는 것을 보며 통곡을 했다, 이제 야당은 재앙을 불러들였으니 누구를 원망할 것도 없이 이제 뿌린 대로 거두어야 한다.
야당의 이방호 사무총장은 수십만을 동원해서라도 막겠다고 했지만, 수백만, 수천만 명이 모여도 핵심은 진실여부이고, 진실 앞에서는 수천만 명이 모여 봐야 헛일임을, 더 이상 진실을 가리려는듯한 어릿광대짓을 그만하기를 바란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지만 핵심은 진실이고, 이명박의 일관된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나 BBK핵폭탄이 터지면, 이명박뿐만 아니라, 야당, 명박일보, 조갑제류는 한순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할 뿐임을 알아야 한다.
이제 김경준이 귀국한다고 한다. 수많은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게 진실을 밝혀 주어야 할 것이다.
작금의 사회가 총체적으로 무너지는 이유는, DJ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 적화를 기도하며 우리사회의 근간인 법과 원칙, 상식을 파괴하며, 자유대한민국체제를 흔들어 대기 때문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법과 원칙을 바로세우고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그 바탕위에 이명박이 이시대의 화두라는 “경제”도 살아난다.
왜 애국세력이 정계은퇴까지 한 이회창에게 2007년 대선에 나서주기를 간청하고, 이를 받들고자 나선 것에 대해서 환영하는지는 자명하다, 대쪽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이 대한민국체제를 수호하고 법을 반듯하게 세워 줄 사람이기 때문이다.
백일섭은 자신과 같이 막말하는 자들도 밤길 걱정하지 않고 다녀도 되는, 법이 반듯이 선 사회를 국민은 원하기에 이회창의 출마를 환영하고 있음을 부디 깨우치기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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