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자며 한나라당이 오래 전부터 불렀던 노래를 부르고 있다"면서 "지난 10년 동안 한나라당은 무엇을 잃었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정경유착과 기득권과 특혜를 잃었다"면서 "지난 10년 동안 우리 국민은 ▲ 투명한 정치 ▲ 서민복지 ▲ 남북평화구조를 얻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나라당은 그리워하는 10년 전에는 무엇이 있었던가"라고 반문하면서 "IMF 외환위기로 ▲ 100만명의 실업자 양산 ▲ 3만개의 중소기업 도산 ▲ 금융기관 3분의 1 소멸 등을 지적했다.
이명박, 겉으론 당당 · 뒤로는 귀국 방해
1. 맹박씨 요즘 간이 콩당 콩당할껄요
1. 하늘을 무서워하지않는 자. 민심이 천심이라. 한날당은 갈데까지 갔다.
1. 무슨짖을 한들 이보다 못할까 북괴에 조공을안해도 이보다 났단다
1. 도대체 포크레인으로 어떻게 국가경제를 일으킨다는건지?? 다 봐주겠는데 못 사는한이 있더라도 국토단절(斷脈)만은 철회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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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박영선 의원은 22일 "이명박 후보(한나라당 대선후보) 및 그 친인척의 부동산 소유현황을 보면 상암월드컵경기장 42개를 지을 수 있는 규모다"라며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이어 "이 후보가 양재동 등 토지 취득과정에서 취득세와 재산세를 체납했고 논현동 주택은 12년 동안 등기를 하지 않았다"며 "이는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한 것인데도 국세청이 이를 내버려 두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이 후보의 친인척들이 특정지역에 땅을 사고 나면 모두 가격이 올라갔다"고 의혹을 제기한 뒤 "국세청이 투기의혹에 대해 상시 감시를 하면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 빠져 나갔는지 의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군표 국세청장은 "(이 후보와 친인척의 부동산과 관련해)취득세, 등록세 부분은 지방세 부분이고 대부분의 부동산 취득일이 80년대에 이뤄진 것이어서 부과제척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해명했다.
전 국세청장은 이어 "관련 자료를 입수해서 검토해 보겠다"며 "분석결과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고 대답했다.
한편 대통합민주신당 문석호 의원에 따르면 이명박 후보 및 친인척들이 전국에 사놓은 부동산은 최소 2300억원, 면적은 85만9000평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