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준 송환, '대선 지지율 영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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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송환, '대선 지지율 영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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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형사 2007-10-22 16:19:45
이 후보 높은 지지율 변동 없는 이유에 보이지 않는 손 ? .

정가는 이 후보의 변동없는 지지율(50%선)에 더욱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역대 대선에서 어느 후보도 누리지 못한 지지율. 현상유지만 해도 대권을 거머쥘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변곡점이 없는 게 오히려 이상야릇하다는 것.

한나라당 내부에서 범여권 후보단일화 성사를 앞두고 ‘폭풍전야’같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 이유다.

진짜 웃겨 2007-10-22 16:15:53
돈바기 의혹

잔고 15원 짜리 회사 (주) 한독산학협동단지,

500억원 상암동 땅 매입.

죽은 소가 벌떡 일어나 웃을 일을
돈바기만 깨끗하다고 우기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나.

돈바기 의혹 가중 2007-10-22 16:13:48
상암 DMC특혜 수입도 이명박 주머니로?…쏟아지는 ‘돈’ 의혹

대통합민주신당 이목희 의원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특혜의혹 중 하나인 상암DMC를 통해 생긴 거대한 이익이 다시 특정집단으로 흘러들어갔다며 이에 대한 세무조사를 촉구했다.

22일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 의원은 상암DMC 분양사업을 추진한 (주)한독산학협동단지가 유동화회사를 통해 1900억원을 차입했으나 유동화회사를 통한 자금을 횡령하고 비자금을 조성해 특혜분양을 도와준 측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상암DMC 특혜의혹은 2002년 8월 당시 자본금이 채 3억원도 되지 않는 부동산업체인 (주)한독이 이명박 후보의 시장 취임 직후 용도 변경을 통해 ‘문화산업 진흥관련 정부기관 혹은 연구기관’과 ‘외국 입주기업’에게 공급되는 부지를 공급받은 것과 관련해 이 후보의 묵인 및 방조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

“2002년 8월 당시 법인통장에 잔고가 15원이었고 또 다른 법인통장에 8만7108원이었던 한독이 500억원이 넘는 토지를 서울시와 매입계약을 체결했다면 자금출처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동시에 한독이 이후 자금조달을 위해 차입하는 과정에서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한독산학협동단지가 자금 세탁의 창구로 활용된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한독DMC유동화전문 회사를 통해 1900억원을 빼돌렸고 장부상에만 장기부채와 유동성장기부채로 남아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주)한독이 이 과정에서 학교법인, 아동시설, 공부방 등에 330억원을 기부했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 그 자금이 쓰인 용도가 확실치 않음을 제기하면서 “문제는 이 기부금이 비자금으로 조성돼 특혜를 제공한 측에 흘러들어갔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특혜를 통해 토지를 분양받아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이 중 상당부분이 어디로 갔는지 명확하지 않고 기부금액 역시 확실하지 않은 것은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않다”며 “이런 혐의가 있다면 세무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MB참 치사하다 2007-10-22 16:10:09
문국현측 "한나라당, 10년전 일 과대포장해 흠집내기"

문국현 대선예비 후보측은 문 후보가 유한킴벌리 사장으로 재직할 때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시정권고를 받았다는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의 지적에 대해 "문 후보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려는 시도"라고 비난했다.

문국현 후보 캠프 공보실은 논평을 통해 김 의원이 제기한 세가지 사안 모두 경영상 일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했음을 알 수 있으며, 오히려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유한킴벌리의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와 실천이 명확히 확인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 측은 이어 "한나라당이 문 후보 개인의 도덕성과 능력, 경제정책, 미래비젼에 대해 정면대응할 자신이 없자, 10년도 더 지난 회사의 갈등처리 과정을 과대포장해 문 후보를 인신공격하는 것은 비겁한 태도다"고 역공을 취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보도자료를 내고 97년 공정위로부터 시정명령과 시정권고 조치를 한 차례 받았지만 즉각 시정했으며, 이 사건들이 공정거래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갖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돼 이후에는 불공정 행위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유한킴벌리는 또 2005년 3월에 국내 소비자 단체의 문제제기로 자사 제품에 대한 포름알데히드 검출 논란이 일었지만 당시 국내 물티슈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발생한 것으로 선진국 수치의 1/10 수준으로 관리해 와 안전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이와 관련해 법적 책임이 없었지만 자발적으로 해당제품에 대해 환불조치하고 이후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생산을 중단했다고 덧붙였다.

BBK 2007-10-22 15:56:27
이명박, 겉으론 당당 · 뒤로는 귀국 방해
1. 맹박씨 요즘 간이 콩당 콩당할껄요
1. 하늘을 무서워하지않는 자. 민심이 천심이라. 한날당은 갈데까지 갔다.
1. 무슨짖을 한들 이보다 못할까 북괴에 조공을안해도 이보다 났단다
1. 도대체 포크레인으로 어떻게 국가경제를 일으킨다는건지?? 다 봐주겠는데 못 사는한이 있더라도 국토단절(斷脈)만은 철회 해 달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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