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이목희 의원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특혜의혹 중 하나인 상암DMC를 통해 생긴 거대한 이익이 다시 특정집단으로 흘러들어갔다며 이에 대한 세무조사를 촉구했다.
22일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 의원은 상암DMC 분양사업을 추진한 (주)한독산학협동단지가 유동화회사를 통해 1900억원을 차입했으나 유동화회사를 통한 자금을 횡령하고 비자금을 조성해 특혜분양을 도와준 측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밝혔다
상암DMC 특혜의혹은 2002년 8월 당시 자본금이 채 3억원도 되지 않는 부동산업체인 (주)한독이 이명박 후보의 시장 취임 직후 용도 변경을 통해 ‘문화산업 진흥관련 정부기관 혹은 연구기관’과 ‘외국 입주기업’에게 공급되는 부지를 공급받은 것과 관련해 이 후보의 묵인 및 방조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것.
“2002년 8월 당시 법인통장에 잔고가 15원이었고 또 다른 법인통장에 8만7108원이었던 한독이 500억원이 넘는 토지를 서울시와 매입계약을 체결했다면 자금출처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동시에 한독이 이후 자금조달을 위해 차입하는 과정에서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한독산학협동단지가 자금 세탁의 창구로 활용된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한독DMC유동화전문 회사를 통해 1900억원을 빼돌렸고 장부상에만 장기부채와 유동성장기부채로 남아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주)한독이 이 과정에서 학교법인, 아동시설, 공부방 등에 330억원을 기부했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 그 자금이 쓰인 용도가 확실치 않음을 제기하면서 “문제는 이 기부금이 비자금으로 조성돼 특혜를 제공한 측에 흘러들어갔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특혜를 통해 토지를 분양받아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이 중 상당부분이 어디로 갔는지 명확하지 않고 기부금액 역시 확실하지 않은 것은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않다”며 “이런 혐의가 있다면 세무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명박, 겉으론 당당 · 뒤로는 귀국 방해
1. 맹박씨 요즘 간이 콩당 콩당할껄요
1. 하늘을 무서워하지않는 자. 민심이 천심이라. 한날당은 갈데까지 갔다.
1. 무슨짖을 한들 이보다 못할까 북괴에 조공을안해도 이보다 났단다
1. 도대체 포크레인으로 어떻게 국가경제를 일으킨다는건지?? 다 봐주겠는데 못 사는한이 있더라도 국토단절(斷脈)만은 철회 해 달라,
1.
정가는 이 후보의 변동없는 지지율(50%선)에 더욱 고개를 갸우뚱거린다.
역대 대선에서 어느 후보도 누리지 못한 지지율. 현상유지만 해도 대권을 거머쥘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변곡점이 없는 게 오히려 이상야릇하다는 것.
한나라당 내부에서 범여권 후보단일화 성사를 앞두고 ‘폭풍전야’같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