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안동,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07"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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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안동,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07"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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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찾은 많은 관람객 축제 속으로 빠져 함께 두둥실...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07 행사 공연장에 하회탈을 본뜬 돔 지붕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 우영기^^^
문화관광부가 6년 연속으로 한국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07 행사가 28일 오후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열흘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낙동강변 축제의 중심인 주행사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 전시행사및 주공연장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이어지고 부탄, 터키, 동래야류, 태국공연도 열린 주말 30만 관람객이 다녀 갈 정도로 많은 볼거리와 체험행사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태국과 러시아, 부탄 등 세계 각 나라들의 다양하고.특색 있는 탈춤들이 주공연장에서 볼 수 있다.
ⓒ 우영기^^^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국내 중요문화재와 해외 공연단 특별공연, 국제문화교류전, 그리고 관광객과 공연단이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로 예년보다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행사장 내에 마련된 "예술무대"에서 미래클 어울림 학원생 35명이 연주을 하고있다.
ⓒ 우영기^^^
^^^ⓒ 우영기^^^
^^^ⓒ 우영기^^^
^^^ⓒ 우영기^^^
^^^▲ 체험마당에서 한 외국여성이 탈을쓰며 탈춤을 추고있다.
ⓒ 우영기^^^
^^^▲ 우영기^^^
^^^▲ 시민과 함게 하는 김휘동 안동시장이 경연무대에서"시민노래자랑"에 참석했다.
ⓒ 우영기^^^
올해 축제에 선 보이고 있는 부탄, 태국, 인도네시아, 한국이 참여한 세계탈 특별전시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볼거리가 되고 있다.

탈춤공원 분수대에 마련된 특별전시장에는 4개국의 탈 410점이 전시돼 각 나라의 문화와 예술성을 자랑하고 있다.

^^^▲ 러시아 공연단들의 공연
ⓒ 우영기^^^
한편 경북도는 관광축제를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관광축제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인근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 및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 전개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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