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대한민국은 박근혜를 놓지 못하나
왜 대한민국은 박근혜를 놓지 못하나
  • 장팔현 칼럼니스트
  • 승인 2007.09.04 14:07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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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끝난 후 박근혜의 주가만 상승무드 타고 있어

 
   
  ▲ 박근혜 후보  
 

박근혜가 뭐 길래? 대한민국이 요동치며 그녀를 붙들고 놓지 않는 것일까?

어찌되었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자유당 시절 정치하듯 줄 세우기로부터 금권 불법 타락상의 모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하여 간신히 여론조사인지 조작인지를 통해 신승을 거둔 이명박은 왜 이리 초라해 보이는가?

한나라당 경선이 끝난 지도 2주일이 지나가는데도 이명박 주가는 곤두박질치고 박근혜 주가만 상승무드를 타고 있는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일이다.

지금까지의 한국 정치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상기류다. 역시 이기고도 긴가 민가 10여 일간 정신 못 차리고 오히려 ‘반성부터 하라!’고 윽박지르는 승자의 편협함에 박근혜 지지자들은 물론 국민들조차 이측에 강한 거부감을 내보이고 있다.

경선을 끝내고 올림픽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그동안의 온갖 불편부당한 당 지도부의 편파적 행위와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언론들의 일방적 이명박 편애에도 불구하도 불평하나 나타내지 않고 어려운 ‘승복’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국민들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울컥한 심정에 박근혜는 지고도 이기는 이순신이 되었다.

반면에 남자가 여자하나 이기려고 온갖 편법을 동원한 패악질 선거로 이명박은 원균처럼 인식되어 네티즌들로부터 무참히 짓밟히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이 많이 찾고 있는 다음 아고라 대선토론방에서 보면 이명박 지지자들이 눈 뜨고 주군의 처참한 참상을 볼 수 없을 지경이다.

무엇이 이기고도 이처럼 두들겨 맞는 샌드백처럼 이상한 현상을 유발하였는가? 그것은 도곡동 땅 실소유자 문제로부터 여의도 AIG 특혜시비, BBK관련 의혹 등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해명되지 않은 블랙홀 속에서 김경준이 10월에 한국에 들어와 새로운 증거를 들이댄다는 등 경제인으로서의 이미지에 대 타격을 가할 핵폭탄 급 지뢰밭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이명박 본인이 병역미필인데 새로이 꾸민 한나라당 주역 4인방도 한 결 같이 병역미필이라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머리가 돌겠다며 아우성이다. 어찌 이리도 죽이 척척 맞는 사람들로 국민들 미움 사면서 대권을 쥐겠다고 몽상을 꿈꾸는지 모르겠다. 민심은 자꾸만 자꾸만 멀어져 가는데. 아니, 벌써 이별을 고하는데도 작은 승리감에 도취되었는지 점령군 행세하며 오만방자한 행세를 보임은 득보다 실이 컸음을 자각해야한다. 물론 이미 돌아선 민심을 다시 돌이키기는 쉽지 않을 테지만.

반면 박근혜는 그를 지지하지 않았던 유권자들로부터도 ‘진짜 박근혜의 진가를 몰랐다.’, ‘그녀야말로 명품이다.’, ‘우리가 속았다.’라며 후회하며 박근혜 지지로 돌아서는 국민들이 많다는 점이다. 때문에 불공정 경선에 졌더라도 행복한 것이다. 진정 승리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박근혜의 힘이다. 그동안 ‘법보다 주먹이 빠르다.’고 불법 타락선거를 통해 신승을 거둔 이명박 씨에게 비록 당장은 패했더라도 지고서도 이기는 명품으로서의 진가를 뒤늦게 휘황찬란한 빛이 되어 국민들 가슴 속을 파고들었다. 진한 감동이 국민들 가슴 가슴에 진하게 아로 새겨졌다. 마치 새로운 멋진 애인을 가슴 속에 간직하듯.

국민들은 이제야 진짜 명품 박근혜를 알아보고 한탄하면서 새로운 길을 열어줄려고 암중모색 중인 것이다.

박근혜가 뭐 길래?

그녀의 정직함과 도덕성, 투명한 사회를 추구하겠다는 강직한 정치신념이 이제야 빛을 발하는 것이다. 주먹에 비교될 수 있는 당장의 불법타락 선거에 비록 패했지만 결국은 민심으로부터 승리를 거둔 것이다. 박근혜는 절대로 부정부패와 불의에 꺾이거나 타협하지 않고 보무도 당당히 깨끗한 정치, 투명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비록 늦더라도 뚜벅뚜벅 대인의 길을 가고 있는 중이다.

그 비단길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제서 눈 뜬 국민들이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눈물 흘리는 중이다.그리고 결국은 정의가 불의를 이기고 마침내는 명품이 우뚝 서는 날이 기필코 오고야 말 것이다. 그녀는 진짜 진품이요, 명품이고 우리가 바라던 참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박근혜가 뭐 길래 국민들은 감동하며 그를 진정한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정치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일까?

이를 모르고서는 그 누구도 대통령이 될 수 없다. 그 비밀은 오직 박근혜만이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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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9-04 14:48:32
오천만 국민대표 1사람
하나님께서는 이명박에게 회개하고 돌이킬 것을 강력히 촉구하십니다,
회개하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악한마귀의 짓; 거짓과 부패를 옹호하면 그 단체도 당도 나라도 결국에는 망치게 됩니다,
정직과 정의는; 비열한 거짓 부패를 알면서도 그냥은 절 때로 화합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박 근 혜님 이 악한세상에서 정직을 지키기는 참 외롭지만!
정의를 갈망하는 대다수 국민이 있잖아요! 빛 좋은 화합은 사탄의 괘락입니다,
오르지 마음을 평안이하시며 힘을 내세요, 감사합니다,

이런 것이지요 2007-09-05 16:25:19
국가 운영은 도덕과 청렴성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박근혜 보다 이명박이 훨씬 능력있습니다. 다만 네거티브로 인해 이명박의 이미지자 나쁘게 된것뿐이지요. 만약 박근혜가 후보가 되어도 그건 마찬가질것입니다. 경선에 진 이명박, 이젠 박후보 도와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할테고, 그럼 아, 더 나은 이명박 안타깝다....!

사필귀정 2007-09-06 10:39:45
박근헤님의 애국열정과 순수함은 국민들의 마음에서
생각에서 지워질 수 없는 한국정치의 거대한 이정표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사필귀정, 이측의 불법, 타락경선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있다.
박후보는 진 것이 결코 아니다.
대비해야 한다.
이측이 무너질 것은 명약관화한 현실임을 모든 상황을
불때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조만간 거짓과 위선이 터지기 시작하면, 국민들이 박
후보에게 경선승리의 영광을 다시 찾아 드릴 것이다.

익명 2007-09-12 17:17:26
여자라고 뭐 못 할것이 어디 있으랴 !
죽어 가려고 하던 한나라당을 누가 이제까지 이끌어 왔는가 ?
그 훌륭한 리더쉽을 보라 !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가능하다고 봅니다 !!!!!!!!

시온의 대로 2007-10-07 03:02:14
아, 장필현 박사님, 너무나 감동스러운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아, 정말 그래, 그렇구 말구,,,구구절절 우리의 한결같은 국민의 패부를 찌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전율마저 느끼게 하는 너무나 수려하기에, 너무나, 이치에 맞는 우리의 정공을 찌르는 시실에 입각한 주옥같은 참 이치에 맞고 공명공감할수있는 박사님 글 정말 시기적절한 이시대의 우리에게 주시는 값진 매시지입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였던 우리 국민의 미련하였음을 용서하여주옵소서. 이젠 하ㅏ님이 시온의 대로를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이제 정말 박근혜대표님과 우리들앞에 드러내시기 위하여 애급의 홍해가 갈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고 계십니다. 박대표님 보십시요. 그대앞에 펼쳐질 하나님의 기적을 두눈으로 똗똑히 보실날이 닥아오고 있습니다.
"공의를 하수같이 흘릴찌어다. " 그대의 인내와 침묵이 오늘의 그대가 우리국민의 마음속에 파고 들었고 우리 국민역시 그대 마음속에 늘 자리잡고 있는것이 아니였습니까? 하나님이 이미 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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