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이 예술인 그녀’ 정희진 영광의 피규어 오픈 1위
‘라인이 예술인 그녀’ 정희진 영광의 피규어 오픈 1위
  • 양용은 기자
  • 승인 2020.10.26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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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규어 오픈 부문에서 1위를 하고 기뻐하는 정희진 선수
▲ 피규어 오픈 부문에서 1위를 하고 기뻐하는 정희진 선수

지난 25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독산 노보텔 엠배서더 호텔에서 ‘셀러비(CELEBe)와 함께하는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2020 MAXQ MUSCLEMANIA FITNESS KOREA CHAMPIONSHIP)’이 개최되었다.

피규어 오픈 부문에서 1위를 한 바디핏 스타일 부대표이자 영극배우 겸 트레이너인 정희진 선수가 트로피를 번쩍 들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희진 선수는 2019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피트니스 부문 1위, 스포츠 모델 부문 2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이 피규어 첫 도전인데, 피규어 오픈에서 1위를 해서 정말 감사하고, 바디핏 스타일 팀에서 첫 스타트를 잘 끊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0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는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피규어 ▲모델(스포츠/커머셜) ▲미즈비키니 등 총 6개 종목이 진행되며, 시니어 모델과 어린이 스포츠 모델이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어 첫 선을 보인다. 또한, 대회 사상 최초로 전 종목 그랑프리를 차지한 선수들에게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의 기회를 제공한다.

머슬마니아 코리아 김근범 프로모터는 ‘머슬마니아는 그동안 황철순, 이원준, 유승옥, 낸시랭, 레이양, 최설화, 이연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며 ‘10월 25일에 펼쳐지는 하반기 대회 역시 새로운 스타 산실의 장이 될 것’ 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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