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 선거법위반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김진홍 목사, 선거법위반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8.16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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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뉴라이트는 특정인의 자금 지원없이는 불가능

 
   
  ▲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의장  
 

뉴라이트청년연합 김진홍 목사가 대선후보 이명박으로부터 2억6천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뉴라이트청년연합 장재완 상임대표가 발표한 그와 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김진홍 목사는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처벌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포럼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도 김진홍의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천문학적인 자금으로 전국에 시, 군, 구 조직을 결성하는 것에 대하여 그 자금이 어디로부터 나온 것인지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열우당이 법제화하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 목사의 뉴라이트 전국연합은 이명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였기 때문에 오픈 프라이머리 로 이명박을 대선후보로 당선시키기 위한 공작정치의 주범으로 의혹을 받아왔다.

장재완씨 등 뉴라이트전국연합 회원 10여명의 기자회견에서 지적된 것처럼 2백평 사무실 보증금, 월세, 상근자 20명 매월 인건비, 매달 뉴라이트 신문 1만부 이상 비용, 조중동 신문에 조직홍보광고비, 장충체육관 1만명 이상 행사비용, 시청 앞 집회비용 등 수십억 대 소요자금이 들 것이고, 다른 시민단체가 최소한 10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해도 전국 단위 조직의 결성에 어려움이 있는데도 뉴라이트는 단기간에 전국 시군구에 결성했다는 것은 특정인의 자금 지원 없이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겠는가?

검찰이 왜 김진홍이 천문학적인 자금으로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시, 군, 구 조직을 하는데도 자금의 출처에 대하여 수사를 하지 않았을까?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의 공직선거법위반에 대하여도 검찰이 왜 수사를 하지 않는가?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물러날 때 한나라당 지도부는 왜 김성호 법무부장관의 사임을 반대했는가?

김진홍이 이명박으로부터 2억8천만원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면 김진홍은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구속되어야 한다.

이명박을 공공연히 지지해온 김진홍이 소비한 천문학적인 자금의 출처고 모두 밝혀 공직선거법위반이 밝혀지면 김진홍을 엄벌해야 한다.

김진홍 목사가 천문학적인 돈을 마구 소비한다는게 너무나 수상하다고 미래포럼은 줄기차게 김진홍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자금출처가 의심스럽다고 규탄해왔다.

검찰이 왜 김진홍의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천문학적인 자금출처에 대하여 수사를 하지 않았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천문학적인 자금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김진홍의 부도덕성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한나라당 선관위가 수개표결정을 번복하고 왜 전자개표를 하는가?

투표가 완료되는 즉시 개표하지 않고 투표함 바꿔치기등 위험이 따르도록 다음날 개표하는가?

투표함을 왜 섞어서 개표하려는가? 돈 매수와 공천협박등 선거법위반을 왜 철저히 관리하지 못하는가?

1인 1표 보통선거 원칙을 위반하고 3개 여론조사기관에 2000명씩 6천명을 여론조사하는데 왜 46,000표로 환산하여 헌법위반 개표를 하려는가?

불공정한 선거관리와 검찰의 편파적인 수사로 부정선거를 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국민희망연대 상임의장. 미래포럼 상임대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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