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 ‘한다다’ 최대 수혜자… “뜻깊은 작품” 종영소감
이초희, ‘한다다’ 최대 수혜자… “뜻깊은 작품” 종영소감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0.09.10 12: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제공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사진 :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제공 / 고득용기자 dukyong15@naver.com ⓒ뉴스타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최대 수혜자인 배우 이초희가 뜻깊은 작품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초희는 10일 소속사 굳피플을 통해 “정말 뜻깊은 작품이었다”면서 “이 작품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초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 송가네 막내딸 다희를 연기하며 배려심 넘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초희는 “감독님과 작가님을 비롯해 제작진 분들, 함께 연기한 선생님들을 비롯해 모든 배우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무엇보다도 우리 작품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제가 다희일 수 있어서 행복했고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초희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이상이와 함께 사돈 커플을 형성하며 세밀한 감정 연기와 선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의 큰 지지를 얻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이초희는 정밀한 표현력으로 다희의 내밀한 감정을 성실히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험난했던 결혼 승낙 과정에서 섬세한 눈물 연기가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이초희의 패션 아이템이 매회 화제가 되며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한 후 이번 작품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만들며 연기 인생 2막을 연 이초희의 다음 발걸음이 기대를 모은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