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연설회 왜 중단 시키나
합동연설회 왜 중단 시키나
  • 서석구
  • 승인 2007.07.24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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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한나라당 지도부 활동은 비민주적인 헌법위반!

^^^▲ 이명박 경선 후보^^^
대한민국 헌법은 정당의 목적, 조직과 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한다고 규정한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를 갑자기 중단시키는 이명박과 한나라당 지도부의 활동은 너무나 비민주적인 헌법위반이다.

대선후보들에 대한 당원과 국민의 검증을 위해 한나라당이 민주적으로 결정한 대선후보 합동연설회가 아닌가?

이명박측이 자기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자기에게 불리하다고 검증과 연설을 대폭 축소하자고 고집을 부리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합동연설회를 중단한 한나라당 지도부의 만행. 민주적인 합동연설회를 임의로 중단하는 이명박이나 한나라당 지도부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정당이 결정한 합동연설회를 임의로 중단한 이명박은 당헌 당규를 위반하였으니 당연히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중징계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이명박을 공공연히 지지하는 김진홍. 김진홍의 추천을 받은 좌파 인명진 목사.

그는 한나라당 보수파를 겨냥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고 협박하더니 이명박의 당헌 당규위반에는 왜 방관하는가? 한나라당 당원과 국민은 합동연설회 중단을 강력히 규탄해야 한다.

이명박의 처남 김재정 명의의 전국 47곳 67만여 평 부동산. 그게 김재정 소유라면 김재정 개인빚과 세금체납으로 수차례나 김재정 개인집이 압류를 당할 수 있겠는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거짓말이 탄로날까 두려워 합동연설회를 중단시켰는가?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 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의 더러운 권력유착이 공개될까봐 겁을 집어 먹은 것일까?

미주 통일신문이 보도한 이명박의 재산 1조원 내지 2조원 설의 진상을 밝히라는 국민적인 요구가 두려워서 합동연설회를 중단시킨 것인가? 주가조작, 기관지 확장고도 병역면제등 의혹 때문일까?

기독교 중진 목사와 대형교회 다섯 개가 작당하여 신당을 만들기로 한 음모를 현실화하기 위한 것일까? 신앙간증때 나를 위해 기도해달라, 정치목사들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고 기도하고 호소하게 한 이명박.

그는 눈물로 통회하고 정계를 은퇴하는 것을 하나님은 기다리시는 것이 아닐까? 국민검증에서 이명박은 너무나 거짓말을 했다. 거짓증언은 십계명에 위반되는 중대한 범죄이다. 잘못을 통회하고 하나님의 품안으로 들어간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기다리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미래포럼은 이명박의 통회를 인내하며 기다려왔다. 연설회 중단이 이명박의 통회로 연결된다면 그는 순간적으로 죽지만 신앙적으로 영원히 사는 것이다.

지난 영광만 해도 하나님께 너무 큰 축복을 받지 않았는가? 합동연설회 중단이 정치공작이 아니라 눈물로 통회하는 기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

나부터 철저히 검증하라는 박근혜와 달리 이명박은 왜 검증세력을 자기를 죽이기 위한 미치광이로 매도하는가? 그런 자세라면 자유민주주의자가 아닌 독재자로 심판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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