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도선사 안동포교당 세심사 ‘대웅전 낙성식’ 날 ‘이모저모’
(포토) 도선사 안동포교당 세심사 ‘대웅전 낙성식’ 날 ‘이모저모’
  • 이종민 기자
  • 승인 2020.07.16 1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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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사 대웅전 공사 당시의 모습
세심사 대웅전 공사 당시의 모습

본지는 지난 14일 도선사 안동포교당 세심사, 대웅전 낙성(준공)식 ‘성료’이라는 제하로 보도했다. 세심사가 창건한지 23년이 지난 이날에서야 웅장한 모습의 대웅전을 건립하게된 주지이신 승인 스님과 신도들의 지난 노고에 찬사를 보내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보시하는 마음으로 포토(사진)기사를 올린다.

기자는 승인스님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13기 도반으로 2년간 동문수학했다. 그로 인해 창건이래부터 지속적으로 세심사의 지난날을 지켜봤기 때문에 감회가 새롭다. 현재 신도수가 600여명 가량인 안동 시골의 세심사가 많은 사부대중들의 애정(신심)으로 더욱 많은 분들이 방문해 참배하길 바라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

도선사안동포교당 세심사는 도선사의 말사다. 본사인 도선사는 강북구 삼양로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직할사찰로 서울 삼각산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 826년 48대 경문왕때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완공된 대웅전 등의 전경
완공된 대웅전 등의 전경
새로 조성된 지장단 모습
새로 조성된 지장단 모습
새롭게 조성된 연지 모습
새롭게 조성된 연지 모습
세심사의 14명 여성신도가 6법공양의식을 위해 출발전 모습
세심사 14명의 여성신도가 육법공양의식 봉양을 위한 출발전 모습
세심사 여신도 14명이 8법공양의식을 위해 나서는 모습
세심사 여신도 14명이 육법공양의식을 위해 나서는 모습
바라춤 공양 모습
바라춤 공양 모습
연꽃공양 의식 모습
부처님 전에 연꽃을 봉양하는 의식을 하고 있다.
여신도 14명이 6법공양의식을 마치고 사부대중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여신도 14명이 육법공양의식을 마치고 사부대중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승인주지스님과 상좌 스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승인주지스님과 상좌인 관조스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여신도 14명으로 구성된 6법공양의식 장면
여신도 14명의 육법공양의식 장면
참석한 스님들과 안동시 내빈들 모습
참석한 스님들과 안동시 내빈들 모습
승인스님이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세심사 주지 승인스님이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참석한 안동시 관계자와 스님들 모습
참석한 안동시 관계자와 스님들 모습
이날 사부대중에게 공양으로 비빕밥과 수박이 제공됐다
이날 사부대중에게 공양으로 비빕밥과 수박이 제공됐다
사찰신도 등이 자원봉사하는 모습
사찰신도 등이 자원봉사하는 모습
신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 수칙 준수를 위해 노력했다.
신도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코로나 수칙 준수를 위해 노력했다.
세심사 신도들의 봉사하는 모습
세심사 신도들의 봉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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