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와 코로나19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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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와 코로나19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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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상품권 1억 원 구매 및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 운영 동참
당진시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와 4월 16일 오후 3시 시청 접견실에서 코로나19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와 4월 16일 오후 3시 시청 접견실에서 코로나19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가 16일 시청 접견실에서 코로나19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소상공인과 영세업자들이 기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조합은 ‘희생자 구제기금’을 활용해 1억 원의 당진사랑상품권을 구입 후 전 조합원에게 배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며, 시는 조합이 당진사랑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는 ‘전통시장 가는 날’ 캠페인 운영을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의 지역경제 활성화 참여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할 방침이다.

앞서 당진시는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4회로 확대 운영하고 구내식당 식재료로 지역 농산물을 대량 구입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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