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청년 창업가 육성 위한 첫 발걸음 내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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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 창업가 육성 위한 첫 발걸음 내딛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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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창업 일반 교육 및 컨설팅 실시
여주시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년째 추진 중이며, 지금까지 14명이 선정되었고, 11명이 창업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기도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9일 여주일자리센터 소회의실에서 '2020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청년 3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 교육 및 창업 컨설팅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2020년 여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인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 마인드를 형성하고, 새로운 도전에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 수행을 위하여 고안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창업 전문가들이 참여청년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법, 마케팅, 매장판촉, 재무관리 등 창업 일반 교육을 강의하였고, 청년들의 창업 컨설팅 수요를 조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컨설턴트, 청년창업자 모두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개인별 감염증상질문지 작성 이후 진행됐다.

향후 참여 청년들은 6주간 창업 컨설턴트들과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멘토링을 통해 창업시장에서 성공적인 안착을 할 수 있도록 지원 받는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지원 사업의 참여 청년들이 미래 스타 창업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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