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 김종선 기자
  • 승인 2019.10.15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길을 걷는 행사를 하는 것은 성공 했을지 모르지만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여는 관광객들에게는 실망일 수밖에 없다.

기대를 걸고 코스모스축제장을 찾았지만 처음부터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코스모스 축제장에는 코스모스를 심은 광장은 없고 하천의 제방을 따라 길게 코스모스를 심었다.

아! 그래서 “코스모스길 건강 걷기축제”라는 명칭을 붙였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나 코스모스축제를 생각하면 드넓은 광장에 코스모스가 가득피여있는 상상을 하게 된다. 그러나 광장은 없고 제방뚝길의 코스모스만 있을 뿐.

코스모스를 즐기러온 관광객이나 사진가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짧은 시간을 체류한 후 축제장을 떠나는 모습들을 봤다.

왜 축제장에 코스모스를 심은 광장이 없었는지를 물어보지는 않았으나, 나름 이유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천옆 제방을 따라 심은 코스모스는 축제를 알리는 풍경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들은 2018년도 코스모스광장에 가득한 코스모스축제장을 보고 멋진 풍경일꺼라는 예상을 하였기에 실망감은 더 컸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홍천 서석면 코스모스축제장엔 코스모스광장은 없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