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한 애국투쟁
자유민주주의의 승리를 위한 애국투쟁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3.28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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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을 비판하는 지만원 총재의 열변"

 
   
  ▲ 시스템 미래당 지만원 총재  
 

어제 2007.3.27. 시스템 미래당 창당대회에 갔다가 자유민주주의 승리의 희망을 발견했다. 당원과 내빈으로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선 대회장.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고 터져 나왔다.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룩한 산업화와 민주화의 성공을 허문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 계절이 바뀌었다고 옷을 갈아입는다는 비유로 북한독재정권에 충성경쟁을 하는 한나라당을 비판하는 지만원 총재의 열변은 감동적이었다.

한미동맹해체와 주한미군철수를 선동한 민중당의 사무총장이었던 이재오. 한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 파병 투쟁을 벌린 지독한 반미친북자 이재오. 그가 오래전부터 한나라당 사무총장과 원내대표를 지내자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이 위태로워졌다.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한나라당 보수파를 개혁을 거부하는 수구보수로 매도하는 이명박.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당권을 장악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김진홍 목사의 추천을 받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된 인명진 목사. 인명진과 김진홍이 누구인가?

김정일과 김대중의 6.15 반역선언을 지지하는 김진홍. 노무현 탄핵에 반대한 인명진 목사. 민중신학, 해방신학등 좌파신학으로 수많은 기업을 도산시킨 인명진 목사. 국가보안법페지투쟁을 벌린 인명진 목사.

한나라당은 부도덕하고 정체성이 위험한 김진홍, 서경석, 인명진 목사, 이명박, 이재오에 의존해 위기를 자초한 실정이다.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고 나선 정신나간 한나라당.

나라빚 150조원이나 불어나게 한 노무현정권,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어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노무현정권에게 남북정상회담을 맡긴다는 한나라당의 자살행위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에서 압승한 것은 한나라당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달라는 눈물겨운 주권행사가 아닌가? 그런 위기에 시스템 미래당 창당은 희망을 준다. 시스템 미래당은 한나라당이 김진홍등 좌파들에 의하여 정체성이 악화되어가기 때문에 위기에 처한 자유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온갖 투쟁을 하시다가 고난을 당하신 지만원 총재의 파란만장한 수난의 과정을 소개할 때 대회장은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이름도 없고, 돈도 없는 우리, 알고 보니 우리가 바로 제2의 소돔과 고모라를 지키는 의인의 집단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피력할 때 당원과 내빈은 열광했다.

손상윤 사무총장과 박복덕 목사의 명사회. 지만원 총재의 열변. 박청정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미래당의 지도자들, 자리를 빛낸 내빈들. 그 분들에게 자유민주주의의 희망을 보았다.

김진홍 뉴라이트가 안경본 기독교단체를 장악하기 위해 김진홍과 이명박과 연대하는 김홍도 목사를 안경본 총재로 선출하려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미래포럼은 지만원 선생님의 감동적인 연설을 다 듣고 안경본으로 갔다.

아니나 다를까 안경본 공동대표회의는 입수한 정보대로 이명박과 김진홍과 연대하는 김홍도 목사를 안경본 총재로 선출하려는데 경악했다.

미래포럼은 강력히 제동을 걸었다. 안경본은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지배되어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항의하여 격렬한 논쟁끝에 공동대표회의는 무산되었다.

안경본은 달라져야 한다. 김진홍의 뉴라이트에 의해 농락당하는 안경본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에 의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안경본의 재정은 투명해야 하고 재정난의 원인은 정확히 규명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을 기피하고 사탄의 권세에 의존한다면 안경본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든 자유민주주의 세력은 단결하여야 한다. 2007년 대선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의 대리전이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골리앗을 두려워해선 안 된다.

미래포럼은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자유민주주의 애국세력이 단결하여 골리앗을 무너뜨릴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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