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북상, 폭풍우 2차 피해 속출 "범란한 물에 잠긴 건물들" 아찔
태풍 다나스 북상, 폭풍우 2차 피해 속출 "범란한 물에 잠긴 건물들" 아찔
  • 여준영 기자
  • 승인 2019.07.23 0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풍 다나스 북상 (사진: MBC)
태풍 다나스 북상 (사진: MBC)

제 5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에 따른 2차 피해가 속출했다.

북상한 제 5호 태풍 다나스가 지난 20일 소멸한 가운데 이에 따른 2차 여파가 발생했다.

MBC 보도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가 지나간 뒤 제주도에 폭우가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풍과 폭우로 인해 하천이 도로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범란했다.

이로 인해 일부 건물들이 물에 잠기는 아찔한 사태까지 발생했다.

한편 북상한 태풍 다나스의 2차 여파 소식에 세간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