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잔칫날에 죽임 당하는 가축같아선 안돼
한국인들, 잔칫날에 죽임 당하는 가축같아선 안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6.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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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지혜롭게 강대국 즉 미-중의 전쟁판에 휘말리지 않고 평화롭게 오래오래 건강속에 경제번영속에 장수를 누리기를 기도한다. 광대무변하고 장구한 우주에 비하면 찰나와 같은 짧은 인생이 아니던가.

그러나 한반도의 지나온 역사를 통찰하면, 한반도를 강점한 강대국이나, 주변 강대국이 한반도에 살육의 전쟁을 일으키면, 평화를 사랑하던 한국인들은 자동적으로 전쟁에 휘말려 젊은 남자는 강점한 강대국의 강요에 의해 총을 들고 전쟁판에 나서야 하고, 젊은 여성은 일부 위안부로 끌려가고, 장년의 남자는 징용으로 징발되어 고통 속에 죽어갔다.

비유컨대 평화롭게 짝지어 사는 가축을 잔칫날에 도축해버리는 몰인정한 주인같이, 한반도를 강점한 강대국은 한반도인들을 죽음의 전쟁판에 몰아넣고 만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주장의 근거로서는 가까운 일제시대와 미국을 열거하면 이해가 될 수 있다.

일제시대에는 천황(天皇)의 황군이라는 명분으로 한반도의 젊은이들을 침공하는 일본군에 배속시켜 전선에서 일본군의 총알받이가 되게 하여 허무하게 이국땅에서 죽어 백골이 진토가 되는 비참한 운명을 맞이하게 했다. 죄 없는 처녀들은 위안부로 강제 징발되어 황군이 침공하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군인들에 몸을 바쳐야 했고, 강제 죽임을 당하고 쓰레기 버리듯 버림을 받았다. 또다른 한반도의 남자들은 일제에 죽도록 노력봉사하는 인부로 징용되어 억울하게 죽어야 했다.

일제에의 해방이라는 미명으로 미-소의 군대가 또 다른 점령군으로 들어왔다. 미-소가 진짜 해방군이었다면, 남북한을 통일하여 한반도에 자주독립국가로 건국해줘야 마땅했다. 그러나 미-소는 남북한을 분단시키고, 남북한에 각기 나라를 건국해주고, 남북한의 동포가 서로 총을 겨누어 상잔(相殘)하도록 만들었다. 어찌 보면 한반도는 일제시대보다 못한 동족동포의 상잔시대를 미-소는 만들어 조종했다.

6,25 남침전쟁에 실패한 소련과 중공은 이번에는 북에다 원폭을 만들도록 지원해주었다. 북의 김씨 왕조 3대 세습독재자들은 러시아(소련)와 중공의 명령만 떨어지면 원폭으로 기습하는 제2 힌국전을 일으키는 직전에서 러-중의 명령을 학수고대(鶴首苦待)하듯 해오고, 미-한-일에 공갈협박 하는 것으로 업(業)을 삼고 있다.

미국 정부의 진짜 대한정책이 무엇인가? 한국군을 러-중-북의 군대를 결사 방어하는 것은 물론 총알받이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미국은 한국에 동맹군으로서 지위를 주고 구호품을 주었고, 경제번영을 해주게 했지만, 속셈은 미군이 벌이는 작전지역에 국군을 용병(傭兵)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근거가 한국의 월남파병, 노무현 전 대통령 때 중동지역의 국군 파병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애국하는 한국인이라면, 미국을 좋아해야 하겠지만, 미국은 한국에 투자해 돈을 벌고, 한국에 무기를 강매하고, 국군을 용병으로 이용한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한반도에는 조만간 미-중 전쟁의 전초전이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과 예측이다. 한국인이 아무리 평화를 사랑해도 미-중 전쟁이 벌어지면, 마치 잔칫날에 죽임을 당하는 가축처럼 국군은 미군의 선봉대에 서서 진격해야 하고, 북의 인민군은 중공을 위해 선봉대에서 총을 들고 국군을 향해 진격하고, 북핵은 국군을 향해 기습하게 된다는 관측이다. 평화를 사랑하는 남북의 한반도인들은 각기 조종하는 강대국들에 의해 제2 한국전은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 예측하고 전쟁을 막는 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해외 원정의 전쟁을 개시할 때는 절대 혼자 하는 역사는 과거에 유례가 없었다. 동맹군을 동원하는 다국적군이던, 용병들을 선두에 내세웠다. 미국은 이제 대중(對中)전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고 분석한다. 중국은 러시아의 백을 믿고, 북핵을 선봉으로 미국을 기습할 것같은 만용을 너무도 부리고 있다. 세계에 공공연한 여론이다. 상전국인 중공을 대신하여 김씨 왕조는 너무도 미국을 협박해왔다. 중공 탓에 북의 종착역이 다가오고 있다고 봐야한다.

중국에 황금과 달러가 너무 많이 비축되었다는 정보를 좋아하는 서방의 해적 같은 나라들은 중공에 돈도 강탈하고 대륙의 땅도 강탈한다는 탐욕에 의해 전쟁은 다가온다는 분석이요 관측이다. 미-중전쟁이 벌어지면, 한국의 국민소득 3만달러는 어젯밤 꿈이요, 소나무껍질 벗겨먹던 과거 시절로 돌아가고 만다. 재벌들의 시대는 끝장이 난다. 그들은 먼저 황급히 황금과 달러 박스를 들고 비행기로 탈출하고, 한반도에 새로운 점령군이 들어올 수 있다고 가정(假定)할 수 있다. 만약 미-중 전쟁이 난다면 말이다.

결론과 제언

미-중 전쟁은 무역전쟁에 이어 다가오고 있다고 가정한다. 한국이 평화 속에 경제번영을 하려면, 文 대통령은 고언(古言)대로 안보의 성을 튼튼히 하고 오직 경제발전과 민주화에 기여해야 했다. 그러나 그의 정치는 미국의 손바닥에 있으면서 러-중-북을 위해 줄을 서듯 하고, 레닌의 10월 혁명을 흉내 내듯 한다는 항설(巷說)이다. 文 대통령과 동패들은 자신들의 정치활동 외의 과거 정치는 대부분 적폐대상으로 몰고, 文 대통령의 권력에 아부하는 시녀가 되어 고속 출세를 해보려는 일부 검사들의 법 적용과 수사의 농단에 한국의 민심은 5,16 혁명같은 혁명시대를 갈구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을 러-중-북이 아닌 자신의 편에 확실히 서게 하기 위해서는 군사작전을 긴급히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위기에 처해있다는 논평이 항간에 비등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이 확정될 때, 미국의 중공에 대한 군사작전은 한반도에서 무섭게 시작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예측하는 한국의 현자들은 부지기수이다. 만약 미-중 전쟁이 나면, 남북한의 군인들은 각기 총알받이가 된다는 것을 깨달아서 전쟁이 없도록 진력해야 할 것이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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