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왜 최악의 우치(愚癡)한 나라로 비판받는가?
한국은 왜 최악의 우치(愚癡)한 나라로 비판받는가?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3.22 13: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금의 한국은, 그토록 민주화를 갈망하고 운동하던 인사 가운데 좌파 인사들이 군부독재시대를 끝내고 국민주권(國民主權)의 대선의 선거로 선택하는 문민대통령 시대에 돌입하자 반미(反美), 반한(反韓)과 친북, 종북인사의 전성시대를 달리고 있다. 한국의 일부 진보 좌파 인사들은 광화문 촛불시위 때, 한국은 “사회주의가 정답이다”고 노골적으로 한국을 망조로 인도하고 있었다.

한국의 보수우익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반면에 좌파 좌익은 사회주의로써 러시아의 10월혁명과 마르크스를 지지하며, 러시아를 종주국으로 떠받드는 사람들이다. 한국의 좌파의 진짜 모습은 러·중·북을 지지하면서 스스로의 정치면목을 진보 좌파라고 자칭한다.

지구촌에서 미·러는 겉으로는 친구로서 애써 악수를 나누기도 하면서 미소를 지어보이지만, 속으로는 죽이려는 공작을 쉬지않는 냉전공작(冷戰工作)을 쉬지 않는다.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친북의 도를 넘어 종북이 된 지 오래이다. 그들은 인도주의적인 명분을 주장하며, 첫째, 국민의 혈세인 한국경제를, 북핵을 준비하고 증강하는 북의 정책을 뻔히 알면서 국민이 알게 모르게, 또 동맹국 미국을 기만하면서까지 보급관처럼 대북퍼주기를 쉬지 않고 있다. 둘째, 한국 “문민 대통령은 북의 수석대변인 노릇을 한다”는 국제적 비판에 아랑곳하지 않고 반미, 종북과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한 옹호의 발언을 유엔과 각국 순방 때면 쉬지 않고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한국전을 일으킨 원흉인 러·중·북의 사회주의의 하수인들일 뿐이다.

주지하다시피 한반도가 미·소의 군대에 의해 남북으로 분단된 원인은, 당시 한반도를 식민지로 만는 일제 탓이었다.

당시 미군과 소련군은 미·소의 정상회담의 합의에 의해 소련군은 사할린과 만주, 북한 등에 주둔하는 일본군과의 전쟁에 항복을 받고 점령을 하고, 미군은 한국과 일본을 점령하였다. 점령 직후 소련의 수뇌인 스탈린은 소련을 사회주의 제국으로 지구촌에 섬김을 받기 위해, 소련이 중공 건국에 결정적 이바지를 해준 인연으로 중공을 조종하여 함께 한반도를 사회주의 위성국으로 만들기 위해 북의 김일성을 앞세워 6,25 한국전쟁을 일으켰다. 김일성은 한반도에 사회주의로써 김씨 왕조로 건국해준다는 유혹에 환장하여 동족인 한국에 총부리를 들이대고 학살해오는 일제만도 못한 러-중의 하수인들이 되었고, 3대를 걸쳐 러-중에 충성하기 위해 한국인을 학살해오고, 항상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러-중-북이 동패로써 자행한 6.25전쟁은 남북한을 통틀어 500여 만명의 사상자와 1000만명이 넘는 이산가족을 만들어 냈다.

그 경제적 손실은 전 국토가 초토화되면서 대한민국은 가히 계수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인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했다. 미국은 3년간 연인원 175만명의 장병이 참전, 5만4246명이 젊은 목숨을 바쳤고 10만3284명이 부상했으며, 아직도 8000여 명의 실종자를 남기고 있다. 유엔은 6?25전쟁에 대해 안보리 결의를 통해 ‘북한군에 의한 대한민국 무력공격’, ‘평화파괴행위'로 규정했다. 김씨 왕조와 한국내 종북주의자들이 주장하는 ‘내전(civil war)’이라는 관점을 거부한 것이다. 진짜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섬기는 한국인이라면, 앞서 언급한 러=중-북의 한국인에 준 참혹사를 영원히 망각하지 않아야 제2 한국전을 사전봉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칭 ‘진보’의 탈을 쓴 한국 사회의 좌파 진영에서는 한국전쟁을 ‘내전'이니, ‘조국해방전쟁’이니, ‘통일전쟁’이니, ‘혁명세력과 반혁명세력 간의 전쟁’이니 하면서 대한민국을 지킨 세력을 민족반역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다. 지금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린 미국 등 우방국들을 내전에 개입한 ‘제국주의’ 세력으로 매도하는 세력이 날뛰는 곳이 오늘의 대한민국이다. 노골적으로 한국의 진보 좌파 세력은 중-러가 지지하는 김일성의 ‘조선인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의 통일을 미국이 방해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한국은 문민 대통령 시대에 접어들면서 러·중·북이 선전선동하는 사회주의 혁명사업이 전국의 각 사회단체 부분을 휩쓸고 있다.

특히 일부 국민들은 선거 때면, 총선, 대선, 지자체 선거 등에 사회주의 색채가 노골적인 후보 인사들에 몰표를 주어 연속 당선시키고 있다. 일부 정신 나간 사회주의를 좋아하는 국민들에 의해 선택된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은 6,25 전쟁 등 때, 대한민국을 구원해준 미국과 유엔 등은 저주를 퍼붓고, 전쟁과 기아로 죽어나갈 때, 개떡 하나 내주지 않은 학살자인 러-중-북을 위해 충성의 줄을 서고, 국민 혈세를 퍼주려고 혈안이 되어 설치고 있다. 전쟁의 기억을 교훈삼는 국제사회의 국민들은 도저히 이해 납득이 어려운 우치(愚癡)한 국민으로 일부 한국인들을 지적하여 개탄한 지 오래이다.

한국의 좌파 대통령 가운데 최악의 정치를 해오고 있는 인물로서 文대통령을 손꼽고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수훈갑(首勳甲)은 첫째, 좌파 국민들이었다. 둘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축출하고 구속을 외치고, 국정원 해체를 외쳐 집요한 거리투쟁을 해온 한국 천주교의 일부 신부, 수녀들이었다. 로마 교황청의 백을 믿고 좌파 정치인을 돕는 일부 한국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의 발악적 정치투쟁의 결과로 文대통령이 등장한 것이라는 항간의 평가이다.

한국 일부 천주교의 성당에는 사랑의 예수에 대한 설교는 없고, 예수대신 피를 부르는 혁명가 마르크스를 섬기는 것같다. 그들의 지지후원으로 된 文대통령은 노골적인 정체를 드러내어 대북퍼주기는 물론, 국민혈세를 강제 수탈하듯 하여 러·중·북에 바치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文대통령정치의 최대 백미는 첫째, 한국 국민의 혈세로 러시아까지 오가는 정거리 철로를 놓는 것이요, 둘째, 러시아 세베리아 산 가스를 팔아주기 위해 장거리 가스관을 러-중-북의 땅을 경유하여 건설하겠다는 것을 국민에 설득하고 있다. 미국의 조야가 들으면 기절초풍할 정책을 文 대통령은 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文 대통령의 정책인 한국과 러시아까지의 장거리 철로는 러시아군을 철로를 통해 한국 땅에 초청하려는 망상이라고 규탄하는 인사는 항간에 부지기수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의 핵심정치는, 첫째, 적폐수사라는 미명으로 전직 대통령 2명을 투옥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의 미운털 박힌 정치인 등과 국정원, 기무사를 해체 수순에서 많은 수뇌 및 간부인사를 심리적 압박으로 자살하게 하고, 한-미동맹을 무색하게 하면서 사회주의 국가인 러-중-북의 이익을 국민혈세를 바치려고 헌신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약여하게 보인다는 항설(巷說)이다.

또한 일본과의 전쟁을 불사하는 정책으로 국민들을 선전선동하여 일본과 국지전이라도 임기내에 하겠다는 각오로 분석되기도 한다. 한국 영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영화에는 한국 대통령의 요청에 의해 북핵으로 일본을 공격하는 모습도 화제이다. 러-중-북에는 국민혈세로 추파를 보내고, 일본과는 국지전이라도 해보자는 정책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일본이 재무장을 하지 않으니 이럴 때 일본에 북핵으로 보복해야 한다는 정신나간 일부 한국인들은 부지기수이다.

해방 직전, 직후, 러·중을 숭배하는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한국에서 무수히 무정폭동을 일으켰다. 한국 사회주의 대통령에 의해 법원의 일부 판사들은 빨갱이들을 민주화인사로 대우하고 보상해주어야 한다고 판결해준다. 국제적으로 우치한 민족의 판결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은, 왜, 국제적 최악의 우치한 민족의 나라로 비판받아야 하는가? 일부 우치한 한국인들은 이미 끝난 빨갱이와의 전쟁을 반복하려 하는가?

반미속에 대한민국에 반역의 총질을 한 러·중·북의 하수인들인들에 왜 법원은 민주화 인사로 포장해주고, 일부 언론인은 붉게 물들어 애써 민주화 인사로 추존하여 보상받고 대우하는 공작을 쉬지 않는가? 깨어난 국민은 분노로 직접 행동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한국 좌파 정치는 한미 동맹이 주는 평화의 안정 속에 3만불시대를 열어가는 한국에 최악의 국지전의 날벼락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과 예측을 낳게 하고 있다. 나는 분석하고 예측하고 전망한다. 러·중·북이 일으킨 한국전을 극복해준 트루만 대통령, 맥아더 원수, 워커 장군, 리지웨이 장군이 환생한 듯 또 한국을 지켜주는 미국 대통령과 명장들이 없다면, 조만간 한국은 연속되는 한국 좌파 대통령들의 내응에 의해 제2 한국전은 상상할 수 있다. 文 대통령의 발언과 행보를 눈을 부릅뜨고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는 자신을 애써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에 대한 보은의 정치보디는, 또 한국의 수호와 경제번영을 가져다 준 미국의 은혜 보다는 러·중·북을 위해 임기 내에 무슨 발악적 정치를 밤사이 해보일 것인가? 한국 보수우익의 국민은 물론, 한·미·일의 위정자와 국민들은 지켜보고, 수상하면 사전에 전쟁방지를 위해 특단의 용기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