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반값특가 이벤트 향한 날선 지적…"상품은 강아지 간식, 키친타올 등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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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반값특가 이벤트 향한 날선 지적…"상품은 강아지 간식, 키친타올 등이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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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메프)
(사진: 위메프)

반값특가 이벤트를 선보인 위메프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위메프는 22일부터 4일간 크라스마스와 연말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하려면 포털에서 '위메프 반값특가'를 검색해 사이트에 접속한 뒤 관련 배너를 클릭한 후 구매하면 된다.

사측이 내놓은 제품은 온수매트, 가죽장갑, 강아지 간식, 키친타올 등이다.

해당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었던 소비자들은 반갑다는 반응이지만 특가 이벤트 상품 치고는 다소 부실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상황.

무선 이어폰 등을 특가로 내놓아 접속 불가, 지연 사태를 빚은 해당 사이트는 현재 접속이 원활한 상태지만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은 몇 가지 사건으로 인해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다.

한 이용자는 출석체크 이벤트 당시 사측의 사정으로 인해 포인트 지급이 어렵다는 말만 들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또 최근에는 이벤트 시간에 맞춰 접속했지만 상품이 뜨지 않다가 품절된 상태로 올라왔다고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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